[컨콜]LGU+ "SKT 해킹 이후 모든 서버 전수검사…실시간 탐지 체계 마련" 작성일 05-0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보 보안, 철저해도 100% 완벽 보장 어려워"<br>"고객 데이터 시스템 긴급 점검…특이사항 없어"<br>"유심 보호 서비스, 로밍·자동 가입 준비된 상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CzejSg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d8466a0b159d6ae1f564399f369d1e97243b1af77612893ad30d6ccc2c55d3" dmcf-pid="QkhqdAva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LG유플러스 용산사옥 전경. (사진=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is/20250508150455377nvwd.jpg" data-org-width="719" dmcf-mid="69lBJcTN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wsis/20250508150455377nv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LG유플러스 용산사옥 전경. (사진=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b1ce81810b078442600bab8764a5796ee55c904c036389091da9f05f0d1a4a" dmcf-pid="xElBJcTN5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LG유플러스는 최근 SK텔레콤 해킹 사고 이후 "모든 전산 서버를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0411b268e2f245cab7568decd804568630ebf6b86bccedd1a62d60678c70680" dmcf-pid="yz8wXuQ05I" dmcf-ptype="general">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최고리스크책임자(CRO)(전무)는 이날 오후 진행된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유심 관련 어떤 보안대책을 마련했는지 확인하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p> <p contents-hash="fcc890c5b5f2bb719ccfd2abf833811bde151bb10c2b72f5fc0eef88c48b4325" dmcf-pid="Wq6rZ7xpXO" dmcf-ptype="general">여 전무는 "사실 정보 보안은 아무리 철저히 관리한다고 해도 100% 완벽 보장이 어려운 영역"이라며 "그래서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보안을 통해 끊임 없이 강화해 나가는 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142c71961d54f80c75051af76d7165796fb415cec1c6c1f91d58af6b197d61" dmcf-pid="YBPm5zMUX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도 주요 고객 데이터가 저장된 시스템에 대해 긴급 점검을 진행한 결과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공격자 IP 통신이력과 대용량 파일 전송을 실시간 탐지할 수 있는 대응 체계를 마련해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e87eb391ada5f06b668f0221928b529ef070498a9b9f64175d56a40f0f040e2" dmcf-pid="GbQs1qRu1m" dmcf-ptype="general">여 전무는 또 "과거 보안 문제를 겪은 후 보안솔루션 운영체계 고도화를 통해 정보보호 기본기를 강화하고 있으며 최신 보안기술 도입과 고객 신뢰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139f7cca6a5659b803f9d6ec49b213362cf8b10b8e1bfb2bcf6a4b7279f1830" dmcf-pid="HKxOtBe7Zr" dmcf-ptype="general">유심 보호 서비스에 대해서는 "저희도 이미 서비스가 만들어져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며 "로밍이나 자동 가입은 이미 준비된 상태고 고객 보호를 위해 안내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047dba8d8dfae913771f10428befaa9c9ada202cbdf4eab337b3003fd768d7c" dmcf-pid="X9MIFbdz1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lverlin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카우트6' 장성규 "제 학창시절 반성… 명문대 진학만 노렸다" 05-08 다음 ‘비밀의숲2’ 박성근,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 체결‥윤현민과 한솥밥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