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고민시 "'흑백요리사' 애시청자, 셰프 역할 잘하고 싶어" 작성일 05-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os1qRu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86bf579faa4bc9a5e96d1b92450f76e512dc38c99c069a28cb8156ee36dfa6" dmcf-pid="PosHKxc6p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Chosun/20250508150422887llgt.jpg" data-org-width="1200" dmcf-mid="4HC5VeDx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Chosun/20250508150422887ll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지니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4cbf8d2a95918a4ea36587c2e7cb7cb83c0dce0a5b1d5352c06e2ed9e8cc1d" dmcf-pid="QgOX9MkPz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고민시가 셰프를 연기하기 위해 준비한 점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0d3e07afe098f0d433de152a18eef592d255f2b8b91229b5539b5a04fe7afcb" dmcf-pid="xaIZ2REQ0t" dmcf-ptype="general">지니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정수윤 극본, 박단희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한준희 크리에이터, 박단희 감독,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ec28a6d10fa8adf56223d4e0278b83fe94c5d0409edfee4f365255b82870bfd" dmcf-pid="y3ViOYzT71" dmcf-ptype="general">고민시는 "요리를 배워야 했고, 셰프님들께 현장에서 계속 요리를 배우고 촬영 전부터 요리 연습을 했다. 사투리도 중요했던 부분 중 하나라 집요할 정도로 집착하며 여쭤보고 체크하며 준비했다. 그 외에는 제가 부족한 부분을 다른 분들이 다 채워주셔서 그 두 가지에 가장 공을 들인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82e2e58802a2a8dc86169d8f45c1e6429c5bf92d63d2075fdc42327495beaa6" dmcf-pid="W0fnIGqy35" dmcf-ptype="general">이어 고민시는 "'흑백요리사'가 굉장히 사랑을 받았어서 저도 애청자였다. 보면서 셰프님들마다 음식을 할 때 노력과 진심을 담아서 하는 모습이 매 장면마다 인상깊게 느껴졌다. 저도 제 캐릭터를 연기할 때 책임감을 가지고 연기하는 것에 노력한 것 같다. 특정 셰프님을 참고했다기 보다는 그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본 애청자로서 셰프 역할을 잘 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382c81715b6c4e3859578be6f267fdf5a308e819cb3cccb83c11ceefc4d32f" dmcf-pid="Yp4LCHBWUZ" dmcf-ptype="general">'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셰프 모연주(고민시)의 전쟁 같은 성장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 'D.P.' 시리즈와 '약한영웅' 시리즈 등을 만든 한준희 감독이 크리에이터로 함께하고 신인 박단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bd48dd1fdbe64db02234b3f0c94f73a7e2f482a0c2037fb4d549899e0213631f" dmcf-pid="GU8ohXbYuX" dmcf-ptype="general">'당신의 맛'은 오는 12일 오후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cbd05a6cbf99e529142439cae14e5788d931e9b178be7fad8b2a39e6377398a" dmcf-pid="Hu6glZKGzH"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계일주4' 이시언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눈물…호르몬 문제" 05-08 다음 '스카우트6' 장성규 "제 학창시절 반성… 명문대 진학만 노렸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