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강하늘 "재벌 2세 역할 어려워…무시 당하는 게 편해" 작성일 05-0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br>재벌 2세 한범우 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ci1qRuEg"> <p contents-hash="d73982a1cc71f1e37eed2d824cfaae9cde49e38529beec8f65317e1ed519756c" dmcf-pid="P7kntBe7r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제 인생에 재벌로 살아본 기억이 없기 때문에. 하하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d99489290f4d0643d7b0d57cb68785a06ae561a66a6eb9871d1e67e1da49a8" dmcf-pid="QzELFbdz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사진=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Edaily/20250508151548624ytdq.jpg" data-org-width="650" dmcf-mid="8rNeXuQ0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Edaily/20250508151548624yt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사진=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0ed0164c5c63c5415c1f386e85576f38f376f8272bb79166479f5a6d247441" dmcf-pid="xqDo3KJqIn" dmcf-ptype="general"> 배우 강하늘이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자리에는 한준희 크리에이터, 박단희 감독,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이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fe4828e2422c69046d665c8759890e593551c9746a625ebded7c6d95ba0dc22f" dmcf-pid="yDqtamXDsi" dmcf-ptype="general">극 중 재벌 2세로 분한 강하늘은 캐릭터에 대해 “재벌 역할을 여러 작품에서 해보긴 했지만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재벌로 살아본 적이 없어서 조금 어려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ced40d866b72aa92c87800359d033507ca607f08e727e76d0ed61524977bb6" dmcf-pid="WwBFNsZwmJ" dmcf-ptype="general">이어 “재벌이라면 이러지 않을까라는 생각보다는 대본에서 주는 느낌을 재밌게 보여드리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면서 다가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2c95ef6d2bc4305fb24f6c39001843fc792a6ced8400f3dd97c3d09afa9d8ff" dmcf-pid="Yrb3jO5rsd" dmcf-ptype="general">또 강하늘은 “무시를 받는 게 편하다. 무시를 하는 건 어렵다”고 너스레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bfce0f84f370c8c92ff8275612293d62d40095cc17ad9ba03d2f1f29a6d328b" dmcf-pid="G8lDbQA8Oe" dmcf-ptype="general">‘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 분)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고민시 분)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 김신록은 국밥집 경력 15년의 진명숙 역을, 유수빈은 예비 국밥집 사장 신춘승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9b77957dec38a51b04725156a081a89f57a95fcc8d725f09000c07f3dee9d467" dmcf-pid="H6SwKxc6wR"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 ‘차이나타운’, 시리즈 ‘D.P.’의 한준희 감독이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07fc7f290df8413a0b9f27e8cfa2f39adccd2b107d7b869293f15982c64020d" dmcf-pid="XPvr9MkPmM" dmcf-ptype="general">배우들은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웃음 때문에 NG가 많아져 벌금 정책을 만들기도 했다는 것. 박 감독은 “민시 배우님이 현장에서 제일 많이 웃었다. 그걸 보고 강하늘 배우가 ‘안되겠다’ 하면서 벌금 정책을 만들자고 했다”면서 “근데 90%는 하늘 씨가 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c5f8b2d4e301648c634373d416b9fe2490f0bfbdb787d2a19c09515334077bd" dmcf-pid="ZQTm2REQEx"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강하늘은 “민시 씨는 벌금 정책이 생긴 이후로 안 웃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fb96f34bf9a11f24f2674e49bfff36fcb52d99958ea596f24544724852d61c8" dmcf-pid="5xysVeDxOQ" dmcf-ptype="general">‘당신의 맛’은 오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 dmcf-pid="1MWOfdwMsP"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양냉면 같은 맛”… ‘재벌 2세’ 강하늘과 ‘첫 로코’ 고민시가 보여주는 ‘당신의 맛’ [종합] 05-08 다음 전현무, 제니 따라 웃통 벗고 얼음물 입수…"새로운 몸 받은 거 같아" [나혼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