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대표 "위약금 면제로 가입자 이탈시 3년 7조원 손실 예상" 작성일 05-0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tOMahL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7484468a9a30609ec119152555524c600c0c5622272c68ee98ef5f237b9d7" dmcf-pid="YWFIRNlo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지난달 25일 서울 중구 SKT타워 수펙스홀에서 SK텔레콤 이용자 유심(USIM) 정보가 해커 공격으로 유출된 것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이슬기기자 9904su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dt/20250508151518493wmwh.jpg" data-org-width="640" dmcf-mid="ytYkfdwM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dt/20250508151518493wm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지난달 25일 서울 중구 SKT타워 수펙스홀에서 SK텔레콤 이용자 유심(USIM) 정보가 해커 공격으로 유출된 것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이슬기기자 9904sul@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fc011e8be6dba6b590f975b8cb9b67f91a5a57a89f00198ebc56e4da01f596" dmcf-pid="GRafGp6Fv6" dmcf-ptype="general">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위약금을 면제할 경우 약 250만명의 고객 이탈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총 손실 규모는 최소 약 2500억원에 달한다는 설명이다. 가입자 이탈로 인한 손실은 수조원으로 예상했다. </p> <p contents-hash="ac446c44e36e0be7941f3f248fb60b183f3c1aa7bc946a673098550095742ce4" dmcf-pid="HeN4HUP3h8"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SKT 해킹사태 관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위약금 면제와 관련한 질의에 "1인당 평균 최소 10만원 이상 위약금이 들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92876e719bb03ddf89c6cb8c54babca9f66d9b4721e1e423bd5d18adb1c018" dmcf-pid="Xdj8XuQ0W4" dmcf-ptype="general">이 의원이 위약금 면제 시 고객 이탈 규모에 대해 질의하자 유 대표는 "지금보다 최대 10배 이상"이라며 "250만명 이상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fd60965bf3ea0ff2e422448fdc51370f54feb4eb01cdcac5c2e2edf6cae757d" dmcf-pid="ZJA6Z7xpCf" dmcf-ptype="general">이를 1인당 평균 위약금이 약 10만원으로 보면, 위약금 면제만으로 2500억원의 손실이 날 것으로 관측했다. 이외에도 최대 450만명 가입자 이탈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하면 3년치 매출까지 고려하면 7조원 이상 손실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77fd0e10609c9bde90c3b5b95d45d2ff2dae0986d241017a5d9233618793a52e" dmcf-pid="5icP5zMUhV"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의 위약금 논의 절차 질의에 관해 "지금까지 두 번 이사회를 개최해 현재 상황을 보고하고 위약금을 논의했다"며 "법적 문제뿐 아니라 회사 손실 규모도 있고, 여러 이동통신 생태계 차별화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만큼 지금 단계에서는 결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컨콜]LGU+ "자사주 전량 소각 위한 내부 절차 진행 중" 05-08 다음 “평양냉면 같은 맛”… ‘재벌 2세’ 강하늘과 ‘첫 로코’ 고민시가 보여주는 ‘당신의 맛’ [종합]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