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고민시 "강하늘, 공기부터 다른 배우…데이트하는 기분으로 현장 와" 작성일 05-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1lJcTN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50d531e9e8ef895093d17cdde0cb72adb6bbe6aee652afac671bae501c10fe" dmcf-pid="5ftSikyj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강하늘(왼쪽), 고민시.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tvnews/20250508151403207mpkj.jpg" data-org-width="900" dmcf-mid="HdxBS59H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tvnews/20250508151403207mp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강하늘(왼쪽), 고민시.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3c291b969f8185bf11781ccbec6d019f0119bdd69d0a5be2ea600c1b62f39d" dmcf-pid="14FvnEWAT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민시가 ‘당신의 맛’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강하늘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c3807069b4c94923ec09ad96df8cc9aa0a89f1b6adfe7144937eb05de1d7b912" dmcf-pid="t1OabQA8yC" dmcf-ptype="general">고민시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지니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 제작발표회에서 “강하늘 덕분에 제가 이렇게 웃음이 많다는 걸 알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7dc11358733170a2ab57c90c47675f6c0a4096418834184c4b4355f2d69bd56" dmcf-pid="FtINKxc6lI" dmcf-ptype="general">강하늘과 고민시는 ‘당신의 맛’에서 유쾌한 로맨스를 그린다. 고민시는 강하늘 덕분에 현장에 잘 적응해 연기를 할 수 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9690e6bda0760e640708d7fccb2c34ba6c0ff93baa5acc40d7ad7e0da0401e18" dmcf-pid="3FCj9MkPhO" dmcf-ptype="general">고민시는 “초반에 촬영할 때 적응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 제가 천천히 적응해 나가는 편이다 보니까 그때마다 오빠가 현장에 있으면 분위기 자체가 달랐다. 어딜 가든 하늘 오빠가 현장에 있을 때 없을 때가 공기가 달랐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4130331a817d61d32cc1400466dad4299170a6d87655120f382c8bab1868325" dmcf-pid="03hA2REQWs" dmcf-ptype="general">이어 “기운이 큰 분이라 멀리서부터 ‘오고 있구나’ 느껴질 정도였다. 연기할 때 편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셨고, 제가 웃음에 약한 사람이구나 처음 알았다. 매번 현장에서 웃겨주시니까 내가 이렇게 웃음이 많은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저는 첫 로코기도 해서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현장에 왔다. 한국의 짐 캐리다”라고 했고, 강하늘은 “제발”이라고 애원해 폭소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697a16ddfec8bc5cd00c398d401fa0c5fe9dd199c7385f6c74e19532c1babef2" dmcf-pid="p0lcVeDxlm" dmcf-ptype="general">‘당신의 맛’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고민시)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UpSkfdwMl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리어잡터' 광희 "난 과감 없이 질문…똑똑했으면 섭외 안 됐을 것" [MD현장] 05-08 다음 미션 임파서블 마지막 편 될까…톰 크루즈 “시리즈의 정점”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