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족 "김수현 소속사 40억 줄 테니 녹취 넘기라 요구" 작성일 05-0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kUOYzT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671a5894f78cfbbb4314e48234b4046a480a203bec3390f02af209992941be" dmcf-pid="3owzhXbY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51334294bmvo.jpg" data-org-width="1000" dmcf-mid="tOVsxgCn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51334294bm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3d40d0f74013daf5b9b79ec8c904700112081b4626bacbae37e331b08e6ef7" dmcf-pid="0grqlZKGt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고(故) 김새론 유족 측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40억 원을 제안하며 녹취 파일을 넘기라고 회유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24dde6b70831eaeaae161940a1f1b79f566533a26380608c7a551d98486200d3" dmcf-pid="pamBS59HXc"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장소에서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변호사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모 채널 운영자도 함께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0964c24ab2686640c219b20913ca11e7b5f58c501d26f85611ec50521f8fe4b" dmcf-pid="UNsbv12XHA" dmcf-ptype="general">유족 측은 "김새론의 주요 증거를 보유한 제보자가 최근 수십억 원에 이를 넘기라는 회유를 받았다"며 "이를 거절하자 신변에 대한 위협까지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의 기자회견은 지난 3월 27일 이후 40일 만에 열린 것이다.</p> <p contents-hash="88bb21c46af571b4b00a9f320d6444c43cc43a1e5cc0ef856923bae4bb371a5b" dmcf-pid="ujOKTtVZ5j" dmcf-ptype="general">이어 "김새론이 사망하기 한 달 전인 2025년 1월 10일 뉴저지의 한 커피숍에서 제보자가 김수현과 관계를 폭로한 녹취가 있다"며 이를 일부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32365f41afc751736a3a13e2458e57e777c2e11ec71ebf2d25f1b42c0860045" dmcf-pid="7AI9yFf5GN" dmcf-ptype="general">공개된 녹취 속에서 김새론은 "김수현과는 중학교 시절부터 사귀었고 대학에 들어가며 헤어졌다. 솔직히 제가 여자친구였는데 중학생 때부터 이용당한 기분이었다. 다른 아이돌이나 배우와 찍은 사진도 보내왔다. 형편만 됐다면 진작에 까발렸을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df69268a51a97c0a461ecae5954276013cee346eddc3b8b09082f94171dd1b" dmcf-pid="zcC2W341Ga"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성관계를) 한 것은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당한 게 맞는 것 같다"라며 충격적인 발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608f75d5bd7caa1ddbd5176e87d9a3a0ce4338e98a9a358985db857a35b6d5f" dmcf-pid="qkhVY08t1g" dmcf-ptype="general">또 유족 측은 "골드메달리스트의 한 이사가 제보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40억 원을 줄 테니 녹취 파일을 넘기라고 했다. 이후 김수현의 변호인들도 연락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5c71e2f233e85b0ccb230f62b82a586e36d835cc9bc70e13cd0b368583573b9" dmcf-pid="BElfGp6FHo" dmcf-ptype="general">한편 김새론은 지난 2월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후 유족 측은 지난 4월 10일 '가세연'을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배우 김수현과 약 6년간 교제했다"며 문자 메시지, 사진 등을 증거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d25b5de5ef897ad6341493f0b404ad10d12b4197a1207997132ac38657bcff74" dmcf-pid="bDS4HUP3GL"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수현은 지난 4월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376a2246fcc188cebdae91c6269c52a7ed782c2e8e98182ef94b95822afc682" dmcf-pid="Kwv8XuQ0Hn" dmcf-ptype="general">이후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은 지난 1일 김새론의 유족, 모 채널 운영자, 그리고 김새론의 이모라고 주장하는 인물들을 상대로 총 12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793f02794db933b6c61d88d9d2be1ba4661efc3a88edd915098d3f496d4a0f1" dmcf-pid="9rT6Z7xpti" dmcf-ptype="general">양측의 갈등이 점차 격화되는 가운데 이번 사건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fa8250687c395096390c5a2bbb81cd1e2ff1d16f142c30cd7fe7b71eb945634" dmcf-pid="2myP5zMU5J"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 무뚝뚝해도 귀여운 걸 05-08 다음 '얼리어잡터' 광희 "난 과감 없이 질문…똑똑했으면 섭외 안 됐을 것" [MD현장]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