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해킹 사태] SK텔레콤 위약금 면제시 3년간 최대 7조원 손실 예상 작성일 05-0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znTtVZ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5eee34388d191c41f909dee64abf91fd6de3f3d774af8a75ba6efbe1fdc29" dmcf-pid="VgqLyFf5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SK텔레콤 해킹 관련 청문회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유영상 SKT 대표가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 대표,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etimesi/20250508152706569raux.jpg" data-org-width="700" dmcf-mid="9XVAZ7xp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etimesi/20250508152706569ra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SK텔레콤 해킹 관련 청문회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유영상 SKT 대표가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 대표,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ace7f42cffeb81ee28e28fe933b80fccd66cd72b52bcf879869252d65c55bf" dmcf-pid="faBoW341DD"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이 유심 사태로 인해 통신사를 이동하려는 가입자에게 위약금을 면제할 경우, 3년간 최대 7조원 손실을 감수해야한다는 전망이 나왔다.</p> <p contents-hash="41284b6e87256d8424291abc4b3b2b5f5526ea0dd6653ae12b795270b1f5d30d" dmcf-pid="4NbgY08tOE" dmcf-ptype="general">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SKT 해킹사태 관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92c82a256d6bfcafae832e5f4668be55d374b43dd2b9e408d2f0fb9f5d990adf" dmcf-pid="8jKaGp6FDk"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위약금 면제시) 1인당 평균 최소 10만원 이상 위약금이 들 것”이라며 “위약금을 면제할 경우 지금보다 최대 10배 이상인 약 250만명의 고객 이탈이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같은 수치는 연간 가입자 이탈 규모로 추정된다. 이경우 연간 총 손실 규모는 최소 약 2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p> <p contents-hash="43e516a4d71c568e20f763d05c6b998bfcceef821a74ac9c697dad6cc8c00c2f" dmcf-pid="6A9NHUP3sc" dmcf-ptype="general">이 경우 최대 500만명 가입자 이탈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위약금에 더해 3년치 가입자당 예상 매출을 고려하면 최대 7조원 이상 손실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0d0f3c38ed4830fb9b3ef4333f4ce919054c796894c3f2873526907a9e130eb5" dmcf-pid="Pc2jXuQ0DA" dmcf-ptype="general">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소녀 다영 "'얼리어잡터6', 애정 넘어 사명감까지 생겨" 05-08 다음 “1시간 기다려 돈 내고 유심 바꿨는데"…SKT 판매점이면 환급 불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