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계일주 4’ 기안84 “원 없이 여행. 유종의 미 거뒀다” 작성일 05-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ssUVLKp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53e1a59090b4465b8ea963122d301484838b72e2358e821443870d3cf386f" dmcf-pid="7ROOufo9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기안84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52501659dahs.jpg" data-org-width="1100" dmcf-mid="pQ88wvph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52501659da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기안84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aeb365a8002547325167fd37eaa73a89c6f5defb54f8b27880c1f11dbda255" dmcf-pid="zeII74g2Fx" dmcf-ptype="general"><br><br>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에 출연하는 기안84가 이번 시즌 ‘유종의 미’에 대해 언급했다.<br><br>기안84는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이하 태계일주 4)’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지우PD를 비롯해 기안84와 배우 이시언,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참석했다. 방송인 덱스는 일정 때문에 불참했다.<br><br>‘태계일주 4’는 앞서 공개한 티저 예고편에서 기안84가 ‘마지막’을 언급해 화제가 됐다. 3년이 된 프랜차이즈이며, MBC의 간판 예능 중 하나로 부상한 프로그램의 대미를 의미하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도 기안84가 여행의 마지막을 직감한 듯 소감을 이야기하다 눈물을 쏟는 장면이 포함됐다.<br><br>기안84는 프로그램에 대해 “웹툰을 그릴 때도 ‘유종의 미’를 거뒀다는 생각은 따로 없었는데, 이번에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는 생각에 뿌듯하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PD님은 ‘마지막이라고 하지마요’라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마지막은 박수칠 때 떠나는 게 멋지지 않나 생각한다. 그래서 울컥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7bd110466df31a37112392aa581db56904ae584924f2be5d964099d7a4650d" dmcf-pid="qdCCz8aV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기안84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52503417mtmw.jpg" data-org-width="1100" dmcf-mid="UH22cCts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52503417mt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기안84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ecf34ff891b92ef2d89d79e417348ad9957c26b104ca814eea185683408fe6" dmcf-pid="BdCCz8aVUP" dmcf-ptype="general"><br><br>기안84는 이번 시즌에 대해 “‘태계일주’를 하면서 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다 낸 게 아닌가 생각했다. 웹툰을 할 때도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포인트가 있는데 이제는 그런 것이 딱히 생각나지 않는다”며 “원 없이 여행을 다녔고, 만약에 또 한다면 에너지가 없는데 억지로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다 태우고 온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br><br>이러한 기안84의 생각에 김지우PD는 한발 물러섰다. 그는 “시즌 2 때도, 3 때도 마지막이라서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갔다. 그런 마음 때문에 이번도 ‘라스트 댄스’의 느낌을 내고 싶었다”며 “마지막에 대한 마음은 있지만 갔다 와서 회식할 때 다른 분이 ‘이러지 말고 계속 떠나야 한다’고 의견을 주셨다. 결국 출연자 자체가 진짜 하고 싶다고 생각해야 한다. 제가 어떻게 할 것은 아니기에 출연자들의 의지와 마음을 들으며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고 설명했다.<br><br>‘태계일주 4’는 2022년 연말부터 방송된 MBC의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무계획’ ‘현지밀착’을 내세워 기안84와 친구들이 떠나는 세계여행을 다뤘다. 첫 시즌 남미 아마존을 시작으로 시즌 2 인도, 시즌 3 마다가스카르에 이어 이번에는 히말라야 고원을 택했다.<br><br>방송은 오는 1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0분 MBC를 통해 전파를 탄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싸이커스, 미주 투어 포문…도깨비도 울고 갈 퍼포먼스로 압도 05-08 다음 김종국, 62억 현금 매수 비법 공개…"주식 투자 NO, 오직 저축"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