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계일주 4’ PD, ‘음악일주’ 침체에 “교훈 있었다” 작성일 05-0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tZp2nb7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efc4abf455cc8978c538427691f26100c57a1c434ad29306a0faf5eab98752" dmcf-pid="5CcNwvph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우PD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53705425vmrg.jpg" data-org-width="1100" dmcf-mid="FkC72REQ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53705425vm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우PD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fa2a1a4e57b22385316b9e919a927b01c71ef376ae37d3e475b2f248624adb" dmcf-pid="1hkjrTUl7Z" dmcf-ptype="general"><br><br>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를 연출한 김지우PD가 전작인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를 통해 느꼈던 점을 이야기했다.<br><br>김지우PD는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이하 태계일주 4)’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지우PD를 비롯해 박동빈PD와 기안84, 배우 이시언,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참석했다. 방송인 덱스는 일정 때문에 불참했다.<br><br>기안84의 좌충우돌 세계여행을 다룬 ‘태계일주’ 시리즈는 현지에 밀착하는 기안84의 여행 스타일과 이를 가감없이 잘 담아내는 김지우PD의 연출력으로 단숨에 MBC 예능 인기 콘텐츠로 거듭났다. 시즌 1 5%대였던 최고 시청률이 2에서는 6%대까지 올랐고, 3에서는 수도권 시청률(이상 닐슨코리아 집계)이 7%대까지 올랐다.<br><br>우상향을 기록하던 시청률은 지난해 공개된 스핀오프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에서 주춤했다. 북미대륙으로 떠난 기안84의 음악여행은 전국가구 시청률이 4%에 이르지 못하며 흥행에서는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d3123cdf65e9b2ee0130ce6045bcb84694f134b8802d91eb1320b7ba6ccae" dmcf-pid="tlEAmyuS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기안84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53707135oqxz.jpg" data-org-width="1100" dmcf-mid="XhmDCHBW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53707135oq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기안84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54fdf365bf8328b9ad9e22635e64cb642a4ef5a7b56caebfd10645a23adf87" dmcf-pid="FSDcsW7vpH" dmcf-ptype="general"><br><br>김지우PD는 시청률에 대해 “PD라면 가져가야 하는 부분이다. 시즌마다 부담이 없다고는 하지만 더 갈 수 있는 힘이 생기려면 스코어가 좋아야 한다고 본다”며 “‘음악일주’의 경우에는 시즌 3가 끝나고 나서 이후의 고민을 생각했던 결과물이었다. ‘날 것’에 대한 생각이었다”고 말했다.<br><br>그는 “결국 출연자 네 명의 관계성이 깊어져, 이렇게까지 친해졌나 싶은 감정이 날 것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가고 있지 않나 생각했다. 교훈은 그런 게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br><br>기안84는 “여행이 익숙해지면 위험하다고 봤다. 세 시즌 모두 다른 게 있으니까 갔는데, 프로그램이 잘 돼 습관적으로 할까 봐 경계했던 것 같다. ‘음악일주’ 스코어는 안 나왔지만, 개인적으로 새로운 것이 동력이 됐다”고 덧붙였다.<br><br>‘태계일주 4’는 2022년 연말부터 방송된 MBC의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무계획’ ‘현지밀착’을 내세워 기안84와 친구들이 떠나는 세계여행을 다뤘다. 첫 시즌 남미 아마존을 시작으로 시즌 2 인도, 시즌 3 마다가스카르에 이어 이번에는 히말라야 고원을 택했다.<br><br>방송은 오는 1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0분 MBC를 통해 전파를 탄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유민, 시술 후 확 바뀐 외모... "요즘 민증 검사 받아" [RE:스타] 05-08 다음 "내가 아마존·요기요에서 배운 HR 성공 공식은 이것"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