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8, 지난 30년의 정점" [MD현장](종합) 작성일 05-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jdamXD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177ffaaea4d00910640c48b96f0dbe121bcce55df374755f6f1a5985c05287" dmcf-pid="PtAJNsZw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헐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ydaily/20250508153539908zwaq.jpg" data-org-width="640" dmcf-mid="fmwgEl3I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ydaily/20250508153539908zw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헐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4ee8658e0ec3e35336c7d573fcf25f5c94aa6ff11291245d21a823ae82bf0" dmcf-pid="QFcijO5rE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톰 크루즈가 계속되는 도전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84660b70af1dfe29da1a1006f82de5284cab99e08e24730efa4f71f61632fec3" dmcf-pid="x3knAI1mD1" dmcf-ptype="general">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046efa46d2230fe47e60f3dcc03b2221ff33240ecb2288179db68043dd26f42" dmcf-pid="yn0GFbdzw5"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f1b9d26fb7c8c11df692ca4ad0976ebbbded6c38b3d41ac46d99ba67680b1" dmcf-pid="WLpH3KJq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기자간담회에 참석함 배우들과 감독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배우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앳웰,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ydaily/20250508153540202vcpf.jpg" data-org-width="640" dmcf-mid="441TZ7xp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ydaily/20250508153540202vc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기자간담회에 참석함 배우들과 감독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배우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앳웰,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a64d2b510013839d077884fe2b49bad0f341f35adfe99e0604dd39cbebe08" dmcf-pid="YoUX09iBEX" dmcf-ptype="general">이날 톰 크루즈는 "관객들이 이 영화를 정말 즐기길 원한다"며 "지난 30년 프랜차이즈의 정점"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56d69cbfba7adc045bfdadcc861f00f705cf362084d303e065a82b81331baab" dmcf-pid="GguZp2nbrH"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처음으로 제작한 영화다. 이전 영화에서 배운 걸 다음 영화에 불어넣기 위해 노력한다. 그렇게 매일 무언가 배우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있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더 재밌다. 이 영화도 이전보다 더 극단적이고 도전적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fe44d229d9118f52da7a40c341f44eba919e9646f756a448f5f77d0b954e22" dmcf-pid="Ha75UVLKsG" dmcf-ptype="general">극한 촬영에 어려움은 없는지 묻자 "부담과 도전을 즐긴다"고 했다. 톰 크루즈는 "개인적인 삶에서도 그렇고 영화에서도 그렇다"면서 "사전에 계획을 짜지만, 액션은 실제로 해봐야 안다. 미지의 영역이다. 그 미지에서 오는 부담을 즐긴다. 답이 없을 때도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지 않나. 공중, 수중 신 다 어려웠지만, 배우로서 책임을 지고 싶었고 직접 하고 싶었다. 극한에 도전하며 편하지만은 않은 순간들이 있지만,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흥미로운 순간이 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211cafb9ae38245244443ac215bfb651e16c46c58cc08defad927d9d73323a" dmcf-pid="XNz1ufo9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헐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ydaily/20250508153540459knqt.jpg" data-org-width="640" dmcf-mid="8FAJNsZw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ydaily/20250508153540459kn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헐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1ac6dde93c7d1b6c8825b8458b71aee124908b7a8015dec10ed144875f5762" dmcf-pid="Zjqt74g2r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 목표가 있다. 어릴 때 성공을 거뒀다. 그때 누군가 '다 이룬 거 아니냐. 이제 어디로 갈 거냐'고 물었다. 난 '이제 막 워밍업 했다'고 답했다. 지금도 계속 그런 상태다. 삶이나 영화나 개인적인 목표가 많이 남아있다. 앞으로 만들 영화도 많고 '네버 엔딩'이다. 주 7일 일하는 제 꿈이자 열정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bbb7388772f73b11c42b0e86254843432f0427d84ee7ab0a69adc8a159cceb0" dmcf-pid="5ABFz8aVmy"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오는 17일 개봉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갑질 폭로한 PD 만나 억울함 토로 "왜 이렇게 못 살게 구냐" 05-08 다음 채시라, 56세에 꿈 이뤘다…정식 무용수 데뷔 [MK현장]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