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양궁 대표팀, 올해 첫 월드컵서 동반 단체전 결승행 작성일 05-08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08/0001256140_001_20250508152442280.jpg" alt="" /></span><br>남녀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나란히 단체전 결승에 올랐습니다.<br> <br> 임시현, 강채영, 안산으로 꾸려진 여자 대표팀은 오늘(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현대 월드컵 2차 대회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에 5대 1로 완승했습니다.<br> <br> 여자 대표팀은 오는 11일 중국과 결승전을 치릅니다.<br> <br>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이 출격한 남자 대표팀도 단체전 준결승에서 미국을 5대 3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 <br> 남자 대표팀은 프랑스와 11일 우승을 다툽니다. 관련자료 이전 움직이지 않는 인재들…"채용 전략, 근본적으로 바꿔야" 05-08 다음 '2번 시드 격파' 이은혜 & '3시간 매치 승리' 백다연, ITF 농협은행 동반 8강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