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대표팀, 올해 첫 출전 월드컵서 남녀 나란히 단체전 결승행 작성일 05-08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5/08/0003435425_001_20250508154910613.jpg" alt="" /><em class="img_desc"> 이우석과 하이파이브하는 김우진 (파리=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한국 김우진이 이우석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24.8.4 hwayoung7@yna.co.kr/2024-08-04 21:21:28/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남녀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나란히 단체전 결승에 올랐다.<br><br>임시현(한국체대), 강채영(현대모비스), 안산(광주은행)으로 꾸려진 여자 대표팀은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현대 월드컵 제2차 대회 사흘째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에 5-1(57-54, 55-55, 59-55)로 완승했다.<br><br>한국은 멕시코를 6-0(58-57, 52-50, 58-51)으로 물리친 중국과 11일 결승전을 치른다.<br><br>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출격한 남자 대표팀도 단체전 준결승에서 미국을 5-3(54-50, 53-55, 56-55, 54-54)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올랐다.<br><br>한국은 준결승에서 인도를 5-4(54-51, 56-50, 55-56, 53-55 <26-25>)로 꺾은 프랑스와 11일 우승을 다툰다.<br><br>이번 월드컵 제2차 대회는 한국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다.<br><br>월드컵 제1차 대회가 지난달 8~13일 열린 가운데, 올해 월드컵, 세계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에 나서는 태극궁사의 면면은 지난달 18일 최종 평가전을 통해 정해졌다.<br><br>이은경 기자 관련자료 이전 지구 궤도 떠돌던 옛 소련 우주선, 곧 떨어진다는데… “충돌 심각할 가능성” 05-08 다음 대구 수성못·신천동로서 전국 철인 3종 경기대회 열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