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트럼프 영화 관세' 질문에…"잘 안 들린다" 대답 회피 작성일 05-0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WMS59H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ee2d2719ec6ccd7b9ed65df9621466d72220e0b1fbd76778c9cfc8b4783008" dmcf-pid="PafCKxc6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진행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해외 제작 영화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묻는 국내 언론들의 질문을 받고 "잘 안 들린다"며 답을 피했다. /사진=김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oneytoday/20250508160525321tyjr.jpg" data-org-width="1200" dmcf-mid="8h7k09iB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oneytoday/20250508160525321ty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진행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해외 제작 영화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묻는 국내 언론들의 질문을 받고 "잘 안 들린다"며 답을 피했다. /사진=김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8c2199b5ea9b650fd6bc4e757e9349a4424b6cd51eaca50011e82d382ade47" dmcf-pid="QN4h9MkPtz"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해외 제작 영화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묻는 국내 언론들의 질문을 받고 "잘 안 들린다"며 즉답을 피했다. </p> <p contents-hash="5b6dbe422688d31581047f39dabb4525fde10d64e94e839f41c1b7f4f052cd4d" dmcf-pid="xj8l2REQZ7"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롯데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 기자간담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에서 제작된 영화에 대해 100%의 관세를 물리겠다는 발표를 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질문이) 잘 들리지 않았다. 다음 질문을 받겠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2f5c317fbeaa49e50c488a66e4a9911d7ec46d571ece8d32968cc35068157f1" dmcf-pid="ypl8OYzT5u" dmcf-ptype="general">사회자는 이에 "현명한 대답"이라며 다음 질문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cdf98686c91bb6fd4c6c2b26bb5b84a02b586b17f11e9c0969453fe69bac2f80" dmcf-pid="WUS6IGqyZU" dmcf-ptype="general">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영화 산업이 빠르게 쇠퇴하고 있다"며 외국에서 제작된 영화에 10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가, 다음날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한발 물러선 바 있다. </p> <p contents-hash="cb5d3c7514563dc3903f6033e01461ab8887ca43bb33f4e8872f9f7434d641ff" dmcf-pid="YuvPCHBWHp"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관계자들은 미국이 외국에서 제작된 영화에 대해 높은 관세를 부과할 경우 상대국들이 보복 관세를 적용해 해외 사업에서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블록버스터 영화들은 박스오피스 수익 대부분을 해외에서 올린다는 점에서 외국 영화 관세 부과시 피해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다. </p> <p contents-hash="75abdfff05f55a722721115fa8e31305de402b2a7de3cb5cedbd70e3943e7a4d" dmcf-pid="G7TQhXbYX0"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에는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등 '미션 임파서블 8'의 주연 배우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c8b8a793374224cde60459149faa1b34fa3f9d8d7659834c189bd97be09ca83" dmcf-pid="HzyxlZKGH3"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올해 열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ddcd8a4605116bd31045e9e90c8709b67c9dcc5496fda0f3807f9e633fde2ff" dmcf-pid="XqWMS59HGF"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송라이터 듀오 ‘음율’, 오는 5월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더블 타이틀곡 05-08 다음 577개 학교 중 40개 소개, 장성규→광희 전재산 걸었다…"직업에 귀천 없어" (얼리어잡터6)[종합]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