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성한빈, 패션계 접수···‘스와로브스키’ 모델 작성일 05-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k0LDYc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94402346c1f332addd5f68a4201bbc6accd65f272ba9db487f1c5f778f103b" dmcf-pid="U1EpowGk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리끌레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60507407ujwq.png" data-org-width="1100" dmcf-mid="0Tua5zMU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60507407ujw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리끌레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bc7c0af9cdb6361119fc8a851978ca9f4db1a70da22f657e6931a309aa7079" dmcf-pid="utDUgrHEuP" dmcf-ptype="general"><br><br>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성한빈이 패션계까지 접수했다.<br><br>모던 크리스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는 최근 모델로 발탁된 성한빈과 진행한 마리끌레르(Marieclaire) 디지털 화보의 커버이미지를 공개했다.<br><br>이번 화보는 ‘Rose to my Rose’라는 콘셉트 아래, 치명적인 매력의 큐피드로 변신한 성한빈의 모습이 담겼다. 성한빈은 클래식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의 선명한 대비로 모던한 아름다움을 전했다. 성한빈은 도전적이면서도 대담한 포즈 속에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br><br>성한빈은 최근 Mnet ‘엠카운트다운’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에 이어, 오는 9~11일 개최되는 ‘KCON JAPAN 2025’의 MC로 나서며 다방면에서 전방위적 행보를 펼치고 있다. 잇단 MC 활약으로 차곡차곡 경험치를 쌓은 성한빈은 진정성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br><br>나아가 성한빈은 뜨거운 러브콜 속에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패션 매거진 화보를 단독 장식하는 등 패션 및 광고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본업 활동은 물론 예능, MC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올라운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주목된다.<br><br>한편, 성한빈이 MC로 활약하는 ‘KCON JAPAN 2025’는 오는 9~11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느리게 걷는 맛"... '당신의 맛', 강하늘·고민시 '키친타카' 로맨스 어떨까 [종합] 05-08 다음 싱어송라이터 듀오 ‘음율’, 오는 5월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더블 타이틀곡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