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대표팀, 올해 첫 월드컵서 남녀 동반 단체전 결승 진출 작성일 05-08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11일 결승전 치러<br>여자는 중국·남자는 프랑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08/NISI20240803_0020453935_web_20240803032134_20250508160816003.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우진-임시현이 지난해 8월2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 시상식에서 올림픽 2연패를 의미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08.03. bluesoda@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남녀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동반 결승 진출을 해냈다.<br><br>임시현(한국체대), 강채영(현대모비스), 안산(광주은행)으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만과의 2025 현대 월드컵 제2차 대회 3일 차 단체전 준결승에서 5-1(57-54 55-55 59-55) 승리를 거뒀다.<br><br>여자 대표팀은 오는 11일 멕시코를 6-0으로 완파한 중국과 결승전을 갖는다.<br><br>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으로 꾸려진 남자 대표팀도 결승에 진출했다.<br><br>준결승전에서 만난 미국을 5-3(54-50 53-55 56-55 54-54)으로 꺾었다.<br><br>결승 상대는 인도를 5-4(54-51 56-50 55-56 53-55 <26-25>)로 제압한 프랑스다.<br><br>남자 대표팀 역시 여자 대표팀과 같은 11일 결승전을 치른다.<br><br>이번 월드컵 제2차 대회는 한국 양궁 대표팀이 올해 처음으로 출전한 국제대회다.<br><br>올해 월드컵, 세계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대표선수는 지난달 18일 최종 평가전을 통해 확정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애플·넷플릭스 ‘AI 검색’ 도입한다는데… 구글 주가 폭락한 이유는 05-08 다음 스튜디오드래곤, 일드 3편 연이어 공개... 日 현지 제작 사업 본격화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