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이 곧 톰 크루즈다 [SS현장] 작성일 05-0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g3Gp6F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3696b5ed98ff355080a88eb6b3002ec961aba17aa7efdc719c3307fd046659" dmcf-pid="1xa0HUP3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톰 크루즈.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SEOUL/20250508161725426gitq.jpg" data-org-width="700" dmcf-mid="XPc71qRu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SEOUL/20250508161725426gi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톰 크루즈.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50d4dc310072f9313f76921ba9045a2e3a6b04475f0968a74f0191529f3e23" dmcf-pid="tMNpXuQ0T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이 영화 자체가 저 입니다”.</p> <p contents-hash="6406938dfb4742e9ef638aa08300e31d8d1b226dd16440413f157152226e7e54" dmcf-pid="FRjUZ7xpT4" dmcf-ptype="general">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정체성은 바로 배우 톰 크루즈다.</p> <p contents-hash="e99eb0a8bb664beee533893c7eec348db09e269db63145e6bcee1ffe1f62e867" dmcf-pid="3eAu5zMUSf" dmcf-ptype="general">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8’) 팀이 마지막 시리즈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미션 임파서블8’ 내한 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됐다. 자리에는 주연 배우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함께했다.</p> <p contents-hash="84f26d2841e87ee07b25048b43e3b463dac26bd1fb60e3d0bf709b52bc0d40af" dmcf-pid="0dc71qRuSV" dmcf-ptype="general">장장 29년이다. 지난 1996년 영화 ‘미션 임파서블’에서 출발한 이 시리즈는 7번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어 17일엔 8번째 이야기와 돌아온다.</p> <p contents-hash="272ba156a4ba3126cc2dbcef42b995c319082807c2afb82e627e2001a6dd0c53" dmcf-pid="pJkztBe7y2"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이 영화 자체가 ‘나’였다. 제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 이번 시리즈는 단순히 ‘최종장’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시리즈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블록버스터를 자랑한다.</p> <p contents-hash="3cd84629ea342fe4925af2afc3361c03f00789b5d97954da34dfa884611e1323" dmcf-pid="UiEqFbdzC9"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톰 크루즈는 “맥쿼리 감독과 촬영을 마치고 ‘더 잘할 수 있었는데’라고 말했었다. 매 시리즈마다 스토리, 캐릭터 등 모든 것을 능가하고 싶다”고 눈을 빛냈다. 이들의 다음 목표엔 끝이 없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2e15a71ac035ee14bbea5d00a0d80a6594f6aae756f7ae2ff88a92e325cb0a8" dmcf-pid="uBQyOYzTTK"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개봉하는 ‘미션 임파서블8’은 전설의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전 세계인 목숨이 걸린 최종 미션에 직면하는 이야기다. 29년에 걸친 톰 크루즈의 액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980f33e6682a4972b57baa1fbb09b12fa8b817ce03b2cce2e70829cdb2b0d5a6" dmcf-pid="7bxWIGqyTb"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의 말처럼 ‘미션임파서블’을 상징하는 액션의 규모가 더 커졌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한 순간이 영화 내내 이어진다. 공중신부터 ‘윙-워크(비행기 날개를 걷는 액션 스턴트 기술)’까지, 톰 크루즈는 또 한 번 액션신의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c0e7adc86b44ea3c0af5aa204cd25f1c9eb91d6df92a4190a6d4f49e4d5975e9" dmcf-pid="zKMYCHBWCB"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톰 크루즈는 “꿈이 현실이 됐다”고 표현했다. 어린 시절, 침대에 누워 상상만 하던 장면을 직접 실현해냈다. ‘윙-워크’ 액션신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생긴 이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82e505a8fd4a9f659c523e1cad9120d34353568a915d023e435d84085727e" dmcf-pid="q9RGhXbY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SEOUL/20250508161726004nqjz.jpg" data-org-width="700" dmcf-mid="Z99OcCts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SEOUL/20250508161726004nq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830c4df3164aa0cee689aca4d3964ea0b54b0f1e67ac55e07bd141456c678c" dmcf-pid="B2eHlZKGhz" dmcf-ptype="general"><br> 톰 크루즈의 액션 세계관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만나 빛을 발했다. 맥쿼리 감독은 “촬영한 장면은 다 사용했다. 공중신, 수중신, 북극의 시퀀스들 모두”라며 “직접 촬영해보기 전까진 아무도 몰랐다. 미지의 세계였다”고 감탄했다. 맥쿼리가 펼친 무대 위에서 톰 크루즈는 유려하게 움직였다. 전 세계인을 홀린 그의 액션신들은 모두 그렇게 탄생했다.</p> <p contents-hash="0e49c71bff2fc13d812b4f35f5b07a34871ac00a39368ebf1ec52fa99f52f98c" dmcf-pid="bVdXS59Hy7" dmcf-ptype="general">자칫 무모해보일 수 있는 액션이다. 톰 크루즈의 팬들은 우스갯소리로 그의 자연사를 희망한다고 한다. 그럼에도 영화팬들을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톰 크루즈다. 톰은 “답이 없게 느껴질 때도 있다. 무모하기도 하다. 그럼에도 저는 주연 배우로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d063d3928716f0d4b26bc855b4c4e7a1f5860d1b59ae347dcf4f99a0c69d5ed" dmcf-pid="KfJZv12Xyu"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톰 크루즈에게 더 각별한 이유가 있다. ‘배우’로 영화를 시작한 톰이 첫 제작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미션 임파서블’과 함께 쌓인 경험치는 톰 크루즈의 배우 인생에 비옥한 자양분이 됐다.</p> <p contents-hash="31e780f7491afde09fed4e91be8256a9e24438b67dc707eea35eff88724df464" dmcf-pid="94i5TtVZWU"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는 “촬영하면서 극한에 직면하고, 불편한 순간들도 있었다. 동시에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흥분되는 순간들도 있었다”며 “저에겐 목표들이 많다. 이번에 배운 것을 다음 목표에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613ffdac13541a0bc5c12ede2843cad3320059f754b753cde6e8d88e0f40b80" dmcf-pid="28n1yFf5Sp" dmcf-ptype="general">아울러 톰 크루즈는 “제가 젊은 시절 성공을 거뒀을 때 주변에서 ‘이제 어디로 갈 거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그때 ‘전 이제 막 워밍업한건데요?’라고 답했다”며 “저는 계속 워밍업 단계다. 제 목표는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네버엔딩이다”라고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보아, “넷플릭스 ‘탄금’ 대박 날 것” 박나래 타로 풀이에 함박 웃음 (‘나래식’) 05-08 다음 "규제 완화 없인 성장 없다" 게임업계, 수출 지원·제도 개선 요구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