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17주년…김영대·현봉식 배출한 블랙코미디 스테디셀러 작성일 05-08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J0ufo9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55cdbb0a52d4991dda1dee532015c566e086d587a38298954b62d7dbf5c95" dmcf-pid="H1ip74g2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스튜디오틈(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fnnewsi/20250508164706067hkdq.jpg" data-org-width="570" dmcf-mid="YqBhv12X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fnnewsi/20250508164706067hk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스튜디오틈(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65057f72a0ffd993c33342ed8ab1f91092596395cb02fe30af766c6868bb13" dmcf-pid="XtnUz8aVou" dmcf-ptype="general"> 블랙코미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가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했다. </div> <p contents-hash="eaf302375bdd74e88fa7eabfb0637703fac66591ef4723febcfd57dcdfba36a0" dmcf-pid="ZFLuq6NfoU" dmcf-ptype="general">2008년 첫 공연을 올린 이 작품은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 45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학로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p> <p contents-hash="39d1addfc09847b2080718421b76cb1b3da1db04eb1a509786a47e32baed0240" dmcf-pid="53o7BPj4Ap" dmcf-ptype="general">‘죽여주는 이야기’는 자살과 죽음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블랙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죽음을 ‘상품’으로 제공하는 사이트 회장 ‘안락사’와 그를 찾아온 의문의 여인 ‘마돈나’, 그리고 살인청부업자 ‘바보레옹’ 등 세 인물이 극을 이끈다. </p> <p contents-hash="1fd5a2580974207c54ac341ab1b15af84888c58ebe947126e2def760b4cb785f" dmcf-pid="10gzbQA8N0" dmcf-ptype="general">한 배역당 10여 명의 배우가 번갈아 출연하는 방식으로 매 회차 다른 조합을 선보이며 N차 관람 유도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 김영대, 현봉식 등 현재 연기 활동 중인 배우들이 데뷔한 무대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00a8245d225aafb0beced5a84e13b81eb1472a88a1488ba524ea95cd49e99016" dmcf-pid="tv8GZ7xpN3"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주)삼형제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하고 스튜디오틈(주)이 제작했으며, 실제 4남매 중 삼형제가 연출과 기획을 맡고 막내가 배우로 참여하는 구조로 구성돼 ‘가족 창작극’으로 불린다. </p> <p contents-hash="7a99a94ba4637d86eb1975abd18783acd96666eed32cdda192e4137dc0bcec7a" dmcf-pid="FT6H5zMUoF" dmcf-ptype="general">17주년을 맞은 올해, 남성 배우가 ‘마돈나’ 역을 연기하는 구성도 다시 선보인다. 이는 2008년 초연 당시에도 관객 반응이 뜨거웠던 설정으로,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도 흥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450955c2b3b360787c6576af78dd8d83ca6ce9c740fa99d48c51421a399834f" dmcf-pid="3yPX1qRujt" dmcf-ptype="general">출연진은 ‘안락사’ 역에 정승환, 정홍재, 이주영 등, ‘마돈나’ 역에 남경화, 신시온, 장윤정 등, ‘바보레옹’ 역에 신광희, 이정혁, 안승찬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학로뿐 아니라 대구 ‘송죽씨어터’에서도 동시 공연 중이다. </p> <p contents-hash="63d7afe948a43c3dcfa68d60a787a61844f33c382bfd4c65f82e1f5bcf17fe4f" dmcf-pid="0WQZtBe7g1" dmcf-ptype="general">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작사는 평일·주말 할인, 특정 요일 할인 등 다양한 관람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티켓 예매는 놀티켓, 네이버 예약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2bed5147937e64d614b540b1badd6f0d8c0715283d440e0b12ae308b752d4143" dmcf-pid="pYx5Fbdzg5"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관객들의 지속적인 관심 덕분에 공연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56731da5fc546abfe9f4094bb7b0627c5cc7494d111a837d24ccfd99e9ad891" dmcf-pid="UGM13KJqoZ" dmcf-ptype="general">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두 번째 아시아 투어 개최…6월 서울 시작으로 7개 지역 11회 공연 05-08 다음 이혜영, 60대의 팔근육이 이정도‥이러니까 액션 찍지 ‘파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