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추소정 "실제론 비혼주의자 NO, 운명적인 사랑 꿈꿔" [인터뷰②] 작성일 05-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조아영 역 배우 추소정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kIq6NfT3">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2hECBPj4S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7705a893a92880e226d9c6b9b33f90d3ec55e51acc0b107b92262f5c4579a" dmcf-pid="VlDhbQA8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05.08 배우 엑시 추소정 인터뷰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news/20250508170605987ozsg.jpg" data-org-width="1200" dmcf-mid="KIxLY08t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tarnews/20250508170605987oz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05.08 배우 엑시 추소정 인터뷰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6c3e7ad9e20d7d1b5cb8c68900e1ea49196a8187e8380a1de1756dfa104e6c" dmcf-pid="fSwlKxc6v1" dmcf-ptype="general"> 배우 추소정(우주소녀 엑시)이 '이혼보험' 속 비혼주의자 조아영과 달리 운명적인 사랑을 꿈꾼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7e8cd9105931e4cff8a8f84c07acc47784f176cba7243696fbdee73d2a297a6" dmcf-pid="4vrS9MkPl5" dmcf-ptype="general">8일 추소정은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극본 이태윤, 연출 이원석) 종영을 맞아 스타뉴스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519eed35ce60ab06f0805224e5dde873f29026edad9d9fab7259ec4f2530d47" dmcf-pid="8Tmv2REQvZ"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종영한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는 플러스 손해보험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코다. 추소정은 극중 이혼 보험 상품 개발 TF팀 멤버인 손해사정사 조아영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198ae154d2580977d853e6260c82b947c64763658d664bad0dff03692b733a84" dmcf-pid="6ysTVeDxlX" dmcf-ptype="general">이날 추소정은 극 중 조아영의 핑크빛 로맨스에 대해 언급했다. 비혼주의자였던 조아영은 맞선 상대로 만난 박웅식(유현수 분)의 따뜻한 진심에 마음이 흔들리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c80ad209826a154bd23c6173ceda260c7f3d21c67922fb485c398d5249527db5" dmcf-pid="PWOyfdwMTH" dmcf-ptype="general">추소정은 "사실 (박) 웅식이에게 점점 스며드는 감정선은 뜬금없을 수 있을 거 같아 신경을 썼다. 내가 어떻게 연기하느냐에 따라서 설득력이 생기는 거니까, 내게 마치 미션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36aab144c864e26bc389a280d6e8911206d1d53babd417c3a227d24b3867d45" dmcf-pid="QYIW4JrRlG" dmcf-ptype="general">그는 비혼주의자였던 조아영의 마음 변화를 어떻게 바라봤을까. 그는 "플러팅에 넘어갔다기보다 웅식이어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곧은 마음, 순수함이(조) 아영이한테 안정감을 줬던 거 같다. 또 웅식이뿐만 아니라 아영이가 TF팀을 만나고 이혼 보험이란 상품을 개발하면서 여러 사연을 접하게 된다. 그게 아영이에게 다른 세계관을 심어주지 않았을까 싶다. 감정의 교류를 느낄 수 있던 계기가 된 거 같다. 사랑의 여러 형태를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되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10f6e06acc3c43d221e6255c5f9fda40f36b99dc3b9b9d72d48587c54a35c8" dmcf-pid="xOAs74g2hY" dmcf-ptype="general">또한 추소정은 "그런 것들을 부가적으로 설명해 드릴 수 없으니까 조금은 아쉽기도 했다. 작품에선 다른 인물들의 스토리가 나오다 보니까 보여지지 않는 부분들도 있었다. 그런 아영이의 감정선을 잘 연결해 시청자를 설득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2ed6447c6777be4cfa5153c5c046913d30ba94f90fb647c8ff5f26521b878cc" dmcf-pid="y2U9khFOhW" dmcf-ptype="general">실제 추소정은 조아영과 달리 비혼주의자는 아니라고 했다. 그는 "사랑에 대한 연애관은 나랑 너무 다르다. 그렇다고 아영이의 모든 선택에 공감하지 못한 건 아니다. 하지만 난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고, 사랑에 대한 환상이 있기도 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f32b3e0d80d8e6fd648e062a055ac4b273dbf937876f0e06e017fa6db6c9f66" dmcf-pid="WVu2El3Ihy"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열려 있다. 하지만 결혼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좋은 동반자가 생긴다면 평생을 약속하겠지만, 그런 인연이 없을 수 있지 않나. 그렇다고 한다면 받아들이고 혼자 잘 살아볼 거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03d0c1a79662da2576170c47fd06de1ccef955b0cd90e02336dfa986a300450" dmcf-pid="Yf7VDS0CvT"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현배, 부드러움과 시크함의 공존…4色 매력 새 프로필 05-08 다음 이시영, 지인들에 1600만원 플렉스…명품백→맥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