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한국 찾은 친절한 ‘톰아저씨’…“여전히 많은 도전 남아” 작성일 05-0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zUPLOJ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9ad09a45564abdea4162f1f7a340faf7ac6622e11ba1f8394182a559671a89" dmcf-pid="xXquQoIi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을 찾은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kukminilbo/20250508171624236ngxo.jpg" data-org-width="1200" dmcf-mid="BVMO5zMU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kukminilbo/20250508171624236ng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을 찾은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979cdedb83f9dd68c5e57f9a70c385d9df0837b6aef8d1aafde321d8bb17f0" dmcf-pid="yF2bdAvalV" dmcf-ptype="general">“이번에도 많은 용기가 필요했고 도전적일 거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배우이자 제작자로서 관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영화를 만드는 부담을 기꺼이 지고 싶었다. 여전히 워밍업 단계라 생각하고, 지금도 도전적인 작업 중이다. 내 커리어는 ‘네버엔딩’이다.”</p> <p contents-hash="243b5dda3d0008acbe89ea0f26b17f14da5b24eb0bc36d31f3e47642f042274a" dmcf-pid="W3VKJcTNv2" dmcf-ptype="general">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배우 톰 크루즈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금까지의 도전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f4f6c882180db859b0e4f3f7adf546a158a8d01e6cb8dbdc53156d1eb2baff88" dmcf-pid="Y0f9ikyjv9"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시리즈 전편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 이후 2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처음 방한한 이래 12번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다.</p> <p contents-hash="be0d9d5f29b6dce7c59943a67acb674dde3fd90193d4174d6b3bf747ab05c8d5" dmcf-pid="Gp42nEWAyK" dmcf-ptype="general">그는 “항상 새로운 곳에 가면 관광만 하는 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에 몰입하고 받아들이려 한다”며 “한국에 오는 것도 어릴 때부터의 꿈이었다. 12번 온 게 그 증거이고, 모두 영화와 함께 왔다는 건 놀라운 일”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a64fcf302ebe9bbdb41ed90b164f7a608d609860f6dc98855aa4cb18561f1e" dmcf-pid="HU8VLDYc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그레그 타잔 데이비스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kukminilbo/20250508171625547rkm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TrEW341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kukminilbo/20250508171625547rk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그레그 타잔 데이비스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2c3b9dfc4cf00d3cb2712439f856c00cfe8f46ffbca8b8269ea3bc3f51e1ea" dmcf-pid="Xu6fowGkyB"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간담회엔 영화의 연출을 맡은 <span>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배우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등</span>도 함께 자리했다. 이번 영화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시리즈 8번째 작품이다. 맥쿼리 감독은 시리즈 5번째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부터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f593c947b9c91454f78bfd2f7c1de09643d61b7ab5a62b2bd6affa2b1a8daa9c" dmcf-pid="Z7P4grHESq" dmcf-ptype="general">맥쿼리 감독은 크루즈와 오랜 협업의 비결에 대해 “절대 이기적이어선 안 되고, 계획은 늘 있지만 고집하지 않는다. 안 되면 과감히 버릴 수 있어야 된다”며 “둘 중에 누가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어쨌든 한 번 해보자는 게 우리의 기본적인 생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4692e451307d6829c6534eabdf46d6fd3d0cc1f2e1d59af89c3db265364edc" dmcf-pid="5zQ8amXDSz" dmcf-ptype="general">‘파이널 레코닝’이란 부제가 붙은 이번 영화가 시리즈의 마지막편이냐는 질문에는 “30년을 이어온 프랜차이즈의 정점이지만 그 이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진 않다”며 후속편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dc2848dcc567f07d9f270dc88493b3a7d965821396f7d4fb6586339490323f2e" dmcf-pid="1qx6NsZwh7" dmcf-ptype="general">그는 “이 시리즈는 내 인생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어떤 것도 이 경험을 능가할 수 없을 것”이라며 “영화를 잘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스스로 즐긴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줬고, 스토리텔링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성장시켜 줬다”며 시리즈의 의미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8610e9750bc961435f7a56480547911a7ed6dfcdf494bca779f4d5e7d723b49" dmcf-pid="tBMPjO5rlu" dmcf-ptype="general">임세정 기자 fish813@kmib.co.kr</p> <p contents-hash="521c0bb4edf3ce5c9342ba07e3a0b85d2150fcec7c936fd61fe4de58398a55e3" dmcf-pid="Fv312REQhU"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X붐X안재현, 시골마을 케미 폭발…첫 촬영 현장 공개(가는정 오는정) 05-08 다음 이정재표 ‘재벌집 막내아들2’, 글로벌 판 키운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