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류수영, '길바닥 밥장사'에 '류남생'까지…'쿡방' 최강자 될까 작성일 05-0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BkXuQ0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7ae61555cb014bec33856f5693c9acf8d59677172eb5046317c4f8fa55b510" dmcf-pid="ZNbEZ7xp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바닥 밥장사'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JTBC/20250508172627905gqax.jpg" data-org-width="559" dmcf-mid="HaWPDS0C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JTBC/20250508172627905gq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바닥 밥장사'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51b1febefa02672157d002a41a17d63b2febb2e6c02a7f922c09926457630c" dmcf-pid="5jKD5zMU3K" dmcf-ptype="general"> 배우 류수영이 특기인 요리를 살려 요리 관련 예능프로그램만 4편에 참여해 '푸드 예능' 최강자로 올라섰다. <br> <br> 류수영은 현재 방송 중인 JTBC '길바닥 밥장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SBS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에 이어 17일 첫 방송하는 E채널 '류학생 어남선'에 연달아 출연한다. <br> <br>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간이 부엌 역할을 하는 푸드 바이크를 몰고 스페인 전역을 누비면서 밥장사를 하는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류수영은 미슐랭 스타 셰프 파브리와 함께 헤드 셰프를 맡아 방송인 황광희, 배우 배인혁, 가수 전소미 등과 함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br> <br> 요리 경험이 풍부한 류수영이 손님이 몰리거나 비가 오는 등 각종 돌발 상황을 유연하게 대처하면서 밥장사 콘셉트의 재미가 살아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파브리와 경쟁 구도까지 형성하면서 단순한 장사 예능과 차별화 됐다는 반응도 쏟아졌다. <br> <br> 그가 프로그램에서 공개한 메뉴들은 이미 화제몰이를 시작했다. 그가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고추장삼겹살, 꿀치킨 등은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레시피는 물론 요리 후기 등이 각종 SNS와 블로그에 게재되고 있다. 일부 팬들은 새로운 메뉴에 더해 류수영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소개한 다른 레시피들을 한데 모은 '류수영 레시피'를 공유하며 류수영의 요리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br> <br> 22일 종영을 앞둔 '정글밥2'는 최현석, 윤남노 등 유명 셰프들과 요리사 자격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로그램에서 'K-푸드의 세계화'에 더욱 초점을 맞추면서 '정글의 법칙' 후속작이란 이미지도 지웠다. 자신의 본명을 내건 '류학생 어남선'에서도 배우 윤경호, 몬스타엑스 기현과 함께 해외에서 식재료를 공부하고 레시피를 개발하는 과정을 그린다. <br> <br> 류수영이 '푸드 예능'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면서 일각에서는 백종원 등 일부 스타들이 독점했던 '푸드 예능' 소재의 인기를 류수영이 이끌어갈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류수영은 본업인 배우 못지않게 요리에 대한 깊은 조예를 갖췄다는 점도 시청자들의 호감을 사는 요인이다. 그는 'K-푸드'를 알린 공을 인정받아 지난해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의 심포지움에서 특별 연사로 강단에 선 바 있다. <br> <br> 요리 실력과 리더십, 예능 출연 경험까지 갖춘 류수영은 요리 소재 제작진 사이에서 '러브콜 1순위'로 통하고 있기도 하다. '길바닥 밥장사'를 연출한 김민석 CP는 “집밥의 대가로 통하는 류수영은 '킥'이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 '원킥 투킥'이 있다. 업무능력, 센스, 생존력 등을 모두 갖춰 '헤드 셰프'로 자격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JTBC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 중단' 백종원, 갑질 폭로 PD 만나 억울함 호소… "왜 못살게 굴어" [이슈&톡] 05-08 다음 더윈드, 15일 데뷔 2주년 기념 신곡 ‘안녕 내일’ 발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