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1분기 영업익 7억…전년比 94% 급감 작성일 05-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oayFf5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4e84770e016fd485743e762695a688ae1e009a9f8758dd9d82c9c4266ccf6" dmcf-pid="f3cEZ7xp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CJ ENM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dt/20250508172521287ctik.jpg" data-org-width="540" dmcf-mid="2N0UejSg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dt/20250508172521287ct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CJ ENM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32bc8a176d204d062c9e646ad500f301f7d92b0cf93f2082928a8178c2b082" dmcf-pid="40kD5zMUvT" dmcf-ptype="general">CJ ENM은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383억원,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 줄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94.3% 급감했다.</p> <p contents-hash="32a24edbbd99a7e79031423e0a06f6e167ab6d6e6162b7ef116dfde084d9b2d6" dmcf-pid="8pEw1qRuvv" dmcf-ptype="general">부문별로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TV광고 시장 위축이 심화된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한 2928억원, 영업손실은 57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티빙의 광고요금제(AVOD) 가입자 비중은 39.2%까지 확대됐다. </p> <p contents-hash="69d9d94fcefed6e1dad7520e73d7a9ac918f6713a30d0798d54f54776dcb63e0" dmcf-pid="6UDrtBe7hS" dmcf-ptype="general">스크립트 콘텐츠(영화드라마) 부문 매출은 콘텐츠 해외 유통 매출 감소로 1년전 같은 기간보다 13.8% 감소한 3159억원, 영업손실은 23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음악 부문은 매출 1672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9d162fd5210653667317a4457b84c19e616f11f21e4667bf203d997ec75145dc" dmcf-pid="PuwmFbdzll" dmcf-ptype="general">커머스 부문은 영상 쇼핑 콘텐츠 지식재산권(IP) 강화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성과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3623억원, 영업이익은 262억원으로 집계됐다.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92.4% 급증했다. </p> <p contents-hash="66c89d9488b7d90838cb2fadb8188a3971296f32f4146853a1bf87fed2ebc38e" dmcf-pid="Q7rs3KJqTh" dmcf-ptype="general">CJ ENM은 2분기부터 △시청률 강화 기반 TV광고 회복 및 티빙 트래픽 확대 △콘텐츠 글로벌 판매 강화 및 피프스시즌 딜리버리 가속화 △글로벌 아티스트 활동 본격화 따른 해외 매출 강화 △콘텐츠 커머스 큐레이션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목표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 매니저 사칭 사기 주의 당부 "법적 대응" [전문] 05-08 다음 넷마블 "EU 앱마켓 수수료 변화에 따른 실적 영향 미미"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