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5월 말 '심 스와핑' 범죄 막는 기술 나온다" 작성일 05-0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출정보 늘면 '심 스와핑' 우려되지만<br>이달 말 완성될 솔루션으로 피해예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zB8imejq"> <p contents-hash="df2bc6e7d8ecc39c0ddcc252a2e66c698211327c1b56d1c381f43d6c29826d37" dmcf-pid="3vqb6nsdaz" dmcf-ptype="general">유심(USIM) 해킹 사고를 수습 중인 SK텔레콤이 '심 스와핑'(해킹으로 빼낸 정보를 악용해 유심을 복제한 다음 다른 휴대전화에 꽂아 불법행위를 하는 수법)을 막기 위한 기술을 이달 말 개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8fbfd6f2e9863fc5e2233941cc8cc660cdd238a8bcc83164c1fc6f57932bf2" dmcf-pid="0TBKPLOJg7" dmcf-ptype="general">류정환 SKT 부사장(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은 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단말기 고유식별번호(IMEI)가 유출되면 리스크(위험)이 커진다"며 "SKT 망에서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부터 만들기 시작했고 이달 말이면 만든다"며 "현재 최종 단계"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03a328faf34d278d37ab46c9fb0cd78252cbab7d62ed6940374e36f086648f" dmcf-pid="pyb9QoIiNu" dmcf-ptype="general">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IMEI 유출은 없을 것이라고 100% 확신하는지 묻자 민관합동조사단 부단장을 맡은 이동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디지털위협대응본부장은 "1차 조사까지 확인한 사항은 그렇다"면서도 "여러 가능성을 두고 살펴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77aaacd6ec6f9503c459a84bdb47b3bbd5b5b4fb6a96830a7819a950724307b" dmcf-pid="UWK2xgCnaU" dmcf-ptype="general">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차 조사 결과 IMEI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심 스와핑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전화번호·가입자식별키(IMSI) 같이 유심 복제에 활용될 수 있는 정보가 유출됐지만, 이른바 '복제폰'을 만든 뒤 전화·문자를 가로채거나 금융자산을 탈취하는 범죄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7fb3cca5165b92444c96d0f6b09ae8ed6a44b04726d7e4909d39e3e7bc84d8" dmcf-pid="uY9VMahL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열린 SK텔레콤 유심(USIM) 해킹 사건 청문회.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akn/20250508173318796mazj.jpg" data-org-width="745" dmcf-mid="t08Pikyj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akn/20250508173318796ma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열린 SK텔레콤 유심(USIM) 해킹 사건 청문회.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f87cca0de3dfb397b8b5916ed917d7ba6b44bd28646c608b7693bbca4850f5" dmcf-pid="7G2fRNloj0" dmcf-ptype="general">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약금 면제시 500만명 이탈" SKT, 3년간 7조원 매출 타격 05-08 다음 베일 벗는 '초슬림' 갤럭시 갤S25 엣지 언팩 13일 개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