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변우석까지···갑작스러운 연예계 ‘매니저 사칭’ 주의보[스경X초점] 작성일 05-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iAY08t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ab3ebdac541309e80a49f5f8453093ad329a3a72ab011b305a280b2e53a591" dmcf-pid="KcncGp6F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가인, 변우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74548360rulk.jpg" data-org-width="1100" dmcf-mid="zxcmtBe7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74548360ru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가인, 변우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4ae357c55eb37ed9cb9d8326b56a4823529aa2808c1b08a0978d08706cfd41" dmcf-pid="98B8cCtspU" dmcf-ptype="general"><br><br>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범죄를 저지르는 사례가 연예계에 증가하고 있다. 가수 송가인에 이어 배우 변우석의 소속사가 입장을 내며 매니저 사칭 범죄에 피해를 받았다고 전했다.<br><br>8일 배우 변우석, 공승연 등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당사 직원을 사칭하여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바로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소속 연예인 매니저를 사칭하며 소상공인 및 업체에 접근, 회식 등을 명목으로 특정 상품을 선결제하도록 요구한 뒤 준비가 완료되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는 ‘노쇼’ 수법으로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에도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변우석의 해외 공연에 대한 에이전트 권한을 보유했다며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례가 발생했다”고 주의를 요했던 바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c87dd82906a0ccbcf3877c35874e63d646cc7cc56f455a3f8f32cf592a06c4" dmcf-pid="26b6khFO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74549717hleq.jpg" data-org-width="1100" dmcf-mid="q017dAva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74549717hl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d68c6794d31d76ea3ccee92481f1df26535ddadf0469962cc82f1147183cd5" dmcf-pid="VPKPEl3I00" dmcf-ptype="general"><br><br>매니저 사칭 사기는 대부분 매니저를 사칭하여 금품을 편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들은 매니저를 사칭해 고가의 상품 혹은 식사를 준비시킨 후 ‘노쇼’하는 방식으로 피해를 끼친다.<br><br>지난 6일 송가인의 소속사 제이지스타 역시 “최근 자사 직원을 사칭하며 금품을 편취하는, 이른바 대리 구매 사기 수법이 발생했다”고 밝혔다.<br><br>소속사는 “이들은 송가인 매니저라고 사칭하며 회식 등을 이유로 소상공인에게 접근한 뒤, 한 업체에서 와인을 구매해 준비해 두면 회식 때 같이 결제하겠다고 요구했다”며 “당사 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외부에 금전이나 물품 구매를 요청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br><br>송가인도 해당 논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사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부탁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33852c895ecc89bc066a3ab368d52e74750d70395a9e4850b2754df05df6a" dmcf-pid="fQ9QDS0C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호. 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74551230xkum.jpg" data-org-width="1100" dmcf-mid="B9H0xgCn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174551230xk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호. 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311e33e09a043c117358188552a833157f9e635d6a045b6dbf687537547c6f" dmcf-pid="4x2xwvph7F" dmcf-ptype="general"><br><br>이 밖에 배우 유승호도 사칭 사기에 피해를 받았다. 지난 4월 11일 유승호의 소속사 333은 “현재 유승호 공식 SNS 계정은 인스타그램 뿐”이라며 “이 외 계정은 모두 사칭 채널·계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유승호 매니저라고 밝히며 이를 사칭한 계정도 속출하고 있다”며 “사칭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br><br>연예인 매니저 혹은 직원을 사칭한 각종 사기 수법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어 소속사와 팬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속사들은 공식 계정 및 경로 외의 연락이나 금전 요구에는 반드시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관련 기관에 신고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시즌8이 끝? 묵비권 행사" 05-08 다음 지창민, 어버이날 맞아 ‘밑창 (Acoustic Ver.)’ 발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