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톰 크루즈 "인생은 네버엔딩" 작성일 05-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션 임파서블8' 개봉 앞두고 방한<br>촬영 때마다 무서움 느끼지만<br>부담 느끼는 것도 인생 특권<br>트럼프 영화관세 질문 '패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9w8ime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e3797cc21724b4999c92bdfb30cecbe0e9616fc39501c169789f46afae506c" dmcf-pid="Q22r6nsd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서 톰 크루즈가 손을 흔들며 웃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k/20250508175414253nxxr.jpg" data-org-width="500" dmcf-mid="672r6nsd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k/20250508175414253nx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 기자간담회에서 톰 크루즈가 손을 흔들며 웃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20d2ad01951157093fa89a19ff0045be90e642f109d4886785c2954039a853" dmcf-pid="xVVmPLOJlz" dmcf-ptype="general">신작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는 8일 "도전과 부담을 즐기지만 나 역시 그때마다 무서웠다. 그러나 극한에 가까운 한계에 도전하다 보면 결국 그 꿈이 현실이 되곤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2ddf654edfe054ab957b6cb17610427bd8a0df9803ed936947760f25aef0d6" dmcf-pid="yIIKv12XW7" dmcf-ptype="general">이어 크루즈는 "부담을 느끼는 건 인생의 특권이다. 난 이 말을 항상 하고 다닌다"며 "인생에서 안전한 것만 찾지 않아 왔다. 어떤 문제가 있을지 예측하고 대응하면서 인간에 대해 이해를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106247ce821b9a391bdc120d461f07cb503a2992a83986695fa2cfd59854d2d" dmcf-pid="WCC9TtVZTu"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다. 1996년 1편이 개봉한 이후 크루즈는 만 28년간 이 영화의 주연이자 제작자였다. 크루즈가 열연한 이단 헌트는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의 유리벽을 밧줄에 매달려 걸어 내려오거나, 실제로 이륙하는 A400M 수송기의 외벽에 몸을 고정한 채 매달리는 등 그야말로 '말이 안 되는' 연기로 인간의 불가능함에 질문을 던져 왔다.</p> <p contents-hash="9ce0a0b7d6f35335a60d7b0f8e056bb4b01195ae23165af374d8808d6b825cfd" dmcf-pid="Y33L74g2CU"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난 영화 학교를 다닌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여러 부분을 혼자 공부했다. 한 장면을 찍으면, 그다음에 배운 걸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그러다 보니 헬기를 조종하고, 전투기를 몰 수 있게 됐다. 그렇게 영화는 내 인생이 돼 있었다"고도 말했다. 그는 "이렇듯 항상 새로운 곳으로 가서 그 문화 속에 몰입하면서 받아들이는 것, 기존의 것을 능가하고자 하는 것이 나의 목표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7d616ddeb4348b70f6d157a18f048b92971aefdee10da30382053a7cdcd485c" dmcf-pid="G00oz8aVWp"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이번 신작에서도 한계에 도전한다. 북극 심해에서 맨몸으로 호흡기 없이 잠수하고, 날아다니는 비행기 날개 위를 죽을 힘을 다해 걸어 다닌다. 수중전, 공중전에 자동차 추격신까지 액션 영화의 모든 걸 담았다. 그는 "이번 '윙 워킹(wing walking)'은 맞바람 때문에 발 한 걸음 떼는 것도 쉽지 않았다. 한 걸음 한 걸음이 또 다른 세계를 딛는 기분이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deed40a12d4c8162d0143edad2053b9597e6934755d87e052ff9f4a6ca67d9b" dmcf-pid="Hppgq6NfT0" dmcf-ptype="general">1962년 7월 3일생인 톰 크루즈는 올해 만 62세다. 앞으로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그는 "스튜디오 제작사 대표가 계획을 물었을 때 '이제까지 워밍업한 건데요?'라고 했다. 난 지금도 워밍업 단계이고, 배운 걸 그다음에 적용하겠다는 것"이라며 "인생은 네버 엔딩"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26902bda1345487a5d2662652f77403ca2db08cd046f7c511ebb9692cfc5ab" dmcf-pid="XUUaBPj4W3" dmcf-ptype="general">전설적인 영화인으로서의 소회, 그리고 신작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던 크루즈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영화 관세 100%' 발언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표정을 굳혔다. 크루즈는 질문을 통역으로 듣고 난 직후 고개를 돌리더니 "잘 들리지 않는다"며 답변을 피했다. 통역을 맡은 MC는 "현명한 대답이다. 다음 질문을 받겠다"면서 황급히 다음 질의로 넘어갔다. 다음 질의자는 간담회에 특별 초대된 캐릭터 '펭수'였다.</p> <p contents-hash="a9654a9375b85c917ea82f9b0a1699c885dfa6883ba6c232b86037e8091b7552" dmcf-pid="ZuuNbQA8lF"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은 17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84bd8b2ca81c359b14b8f2c003ddd153b66cd453be26ff6b2b4c341747f9232f" dmcf-pid="577jKxc6Ct" dmcf-ptype="general">[김유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회 KM차트 어워즈’ , 7월 11일 국내 개최 확정 05-08 다음 韓 오기 쉽지 않네…'병역 기피' 유승준, 소송 변론기일 6월로 연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