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현, 라디오 부스를 콘서트장으로... “가장 애착 가는 곡 ‘Star’” (두데) 작성일 05-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nSJcTN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ae31058a0284ecdcf2b1eee87da1420cf889bd752abe2b36e5b744d8edfb7" dmcf-pid="4kLvikyj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현, 라디오 부스를 콘서트장으로...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Star’ (두시의 데이트)/(사진제공:HO 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bntnews/20250508175403273qble.jpg" data-org-width="600" dmcf-mid="VZwtEl3I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bntnews/20250508175403273qb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현, 라디오 부스를 콘서트장으로...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Star’ (두시의 데이트)/(사진제공:HO EN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2f9da4ab9d0bc9e3b18f6494f231d9d86b00eec0f9c205ab441b13fb23bf40" dmcf-pid="8EoTnEWAno" dmcf-ptype="general"> <p>가수 이영현이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보컬의 정석’을 선보였다.<br><br>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게스트로 가수 이영현이 출연했다. <br><br>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단독 콘서트 ‘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 - 봄’을 개최하는 이영현은 "코로나 때 유튜브 콘텐츠로 소극장 공연에서 시작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정식 공연이 되었고 지난해에도 많이 사랑해 주셔서 긴 시간이 걸리지 않도록 준비해 공연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br><br>관객 참여형으로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에 대해 이영현은 "사연을 미리 받아서 맞는 노래들을 불러드리는 식으로 진행을 한다. <br><br>지난 공연에서는 제 노래 위주로 곡을 구성했다면 이번에는 제 노래가 아니더라도 취지에 맞게 관객분들에게 필요한 노래를 불러드리려 한다"고 밝혔고 지난해 발매한 정규 3집의 곡 ‘Star’를 열창했다.<br><br>이영현의 정규 3집은 8년 만에 발매한 정규 앨범이자 대부분을 자작곡으로 채웠다. 이에 대해 "죽기 전 한 장 만이라도 앨범 전 곡을 저의 이야기로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곡에 애착을 가지고 작업을 하다 보니 모든 곡이 아까워서 전곡을 타이틀로 선정했는데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Star’다"고 설명했다.<br><br>또 'Just Love’는 무대 공포증으로 위기를 겪던 중 자신을 이겨내게 해준 팬들과 동료들에 대한 마음을 담아냈고 ‘해, 달 그리고 별들(WITH 혜온)’에는 딸에 대한 뭉클한 모성애를 서정적으로 담아냈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이영현은 안영미를 위해 ‘체념’을 부르는 팁을 직접 전수했고 함께 노래방 기계에 맞춰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노래는 90점을 받으며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했다.</p>정다이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천히 스미는, 당신의 맛"…강하늘X고민시, 느린 로맨스 05-08 다음 ‘제2회 KM차트 어워즈’ , 7월 11일 국내 개최 확정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