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이어 변우석 소속사도…연예인 매니저 사칭 사기 주의보 작성일 05-0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61khFOoA"> <div contents-hash="36e58eb1af2f55c0cddec812e7983b86e6cb57508b68a860b7d566c578759df2" dmcf-pid="UBPtEl3Igj" dmcf-ptype="general"> <p>배우 변우석·공승연 등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연예인 매니저를 사칭한 사기 행위가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9dc4a832e9129194f738bfe56e01162b95b3ca9e372582e659848fa65e66ca" dmcf-pid="u8izCHBW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변우석이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6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akn/20250508175035978pejf.jpg" data-org-width="550" dmcf-mid="0zsRFbdz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akn/20250508175035978pe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변우석이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6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c295403dc13eda79e40989fdb6ab084438ea1ad0b6cdabccca53005b1414ba" dmcf-pid="76nqhXbYoa" dmcf-ptype="general">바로엔터는 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당사 직원을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 사례가 발생했다"며 "소속 연예인 매니저를 자처해 소상공인이나 업체에 접근, 회식을 명목으로 특정 상품(주로 와인)을 선결제하게 한 뒤 연락을 끊는 수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90f1573d56eac7b46628b356c0dd7e99741804d6f78fa596176d53860b4a99" dmcf-pid="zPLBlZKGAg"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 직원 및 관계자는 어떤 경우에도 금전 이체나 물품 구매를 요청하지 않는다"며 "유사한 요청을 받은 경우 반드시 신원을 확인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해당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823bac656f45f1a6639cb7d7c05b2843ea97ed684a820c4cc92d23a58ab245a" dmcf-pid="qQobS59Hjo" dmcf-ptype="general">유사한 사기 피해는 다른 연예기획사에서도 잇따르고 있다. 가수 송가인의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지난 6일 "송가인의 매니저를 사칭해 '회식용 와인'을 미리 준비하게 한 뒤 잠적하는 수법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송가인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직접 경고문을 올리며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5a174b3f02b91756bbcf8f3003cd24b5b4d92515941f3aa676162cc51fe2dfc" dmcf-pid="BxgKv12XAL" dmcf-ptype="general">가수 윤종신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도 "회사 직원을 사칭한 사기 행위가 확인됐다"고 알렸고, JYP엔터테인먼트는 법률대리인을 사칭한 악성 이메일 유포 사례를 밝히며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8825ccd4187fd801c627eac0821fd65a48410b2074d3444a7520985a73b0101" dmcf-pid="bMa9TtVZkn" dmcf-ptype="general">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스포츠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05-08 다음 루네이트, 일본 이어 유럽까지 글로벌 행보 확장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