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스포츠 인권 침해 사안에 더 적극적 대응" 작성일 05-08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08/AKR20250508178400007_01_i_P4_20250508181220802.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br>[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는 "스포츠 인권 침해 사안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피해자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8일 밝혔다. <br><br> 스포츠윤리센터는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불거진 태권도 코치의 여고생 선수 폭행 사건과 관련해 사건 발생 인지와 동시에 관계 기관에 신고 절차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며 "또 피해자 측 심리적 안정을 위해 상담사를 통한 상담을 시행했고, 앞으로 신고 접수된 사안에 관해 규정과 절차에 근거해 엄정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br><br> 또 "의료 및 상담, 법률 지원 등을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가 운동을 그만두지 않고 선수 생활을 이어가도록 다각도의 피해자 지원 제도를 통한 일상으로 회복을 함께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br><br> 스포츠윤리센터는 "신고 및 조사에 따른 징계 요구 등 조치, 피해자 지원 제도뿐 아니라 성희롱, 성폭력 예방 교육, 인권보호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재발 방지에 나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데이터센터 부동산 '재편'…AI·클라우드가 '토지 전쟁' 촉발했다 05-08 다음 ‘닥공 골프’ KPGA 클래식 첫날, 버디 8개 잡은 옥태훈 선두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