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백합 “22기 영식·10기 영식, N극과 S극 같아…공통분모 1도 없어” 고민 작성일 05-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TyTtVZ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dc21123ce5a25f2290f9ae98bb14ef67bf9785ef2eb0d27142fab0d3153e5" dmcf-pid="4NICIGqy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골싱민박에서 ‘투 영식’ 10기 영식-22기 영식과 백합의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가 정점을 맞이한다. 사진=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bn/20250508180813553hcjn.jpg" data-org-width="500" dmcf-mid="V7gagrHE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bn/20250508180813553hc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골싱민박에서 ‘투 영식’ 10기 영식-22기 영식과 백합의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가 정점을 맞이한다. 사진=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7cc038dab261b0a73fa359e08cbd096d14431e502cc796d7f67f1b663008f7" dmcf-pid="8jChCHBWsr"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골싱민박에서 ‘투 영식’ 10기 영식-22기 영식과 백합의 아슬아슬한 삼각 로맨스가 정점을 맞이한다.</p> <p contents-hash="87104ec2dbce61b786858a356205b337a3aa43fb0375bec905fe89d29589353f" dmcf-pid="6AhlhXbYEw" dmcf-ptype="general">8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해탈한 10기 영식과 돌진하는 22기 영식 사이에 낀 백합의 고민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70b51510a5930cc021e07a22424eaf34af0c88556f610aebc768fd0b762bf94b" dmcf-pid="PclSlZKGwD" dmcf-ptype="general">앞서 백합은 국화와 로맨스 실패 후 ‘꿩 대신 봉황’ 전략에 들어간 10기 영식과 꽃, 초콜릿, 모자 등 각종 선물 공세로 직진하는 22기 영식 사이에서 행복하지만 괴로운 고민을 드러냈던 터.</p> <p contents-hash="5d2f3c3af37bcc96614fca3178eb7e6fb96416d2824adfb2b40d1a64d51dfcaa" dmcf-pid="QkSvS59HwE" dmcf-ptype="general">이날 백합은 ‘돌싱즈’ 10기 영식과 22기 영식의 팔짱을 끼고 ‘2:1 데이트’에 들어가면서 “내가 돌싱의 여왕이다”라고 외치며 텐션을 ‘업’시킨다. 이에 10기 영식은 “대단하다! 우리 영식이들 사로잡기 힘든데~”라고 찰떡 호응하고, 백합은 “이거는 예고편!”이라며 너스레를 떤다.</p> <p contents-hash="ddb1efa0d55cfdd595366912986b5073f5e4132fd8feea0fb56af9e2494b5ea4" dmcf-pid="xEvTv12XOk" dmcf-ptype="general">잠시 후, 세 사람은 횟집에서 식사를 하며 서로의 속내를 내비친다. 이때 10기 영식은 리액션이 좋은 백합의 모습에 “우리 백합은 만병통치약~”이라고 극찬 세례를 퍼부어 백합을 흐뭇하게 만든다. 22기 영식 역시 “백합님이 만약 나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슬프긴 한데 너무 행복한 거다. 당신을 이렇게 좋아한다”라며 ‘고백 공격’을 퍼붓는다.</p> <p contents-hash="afc81fc41e47717f1fd94a72661d3099548326782cefc2b9b74693f27e25d3aa" dmcf-pid="yzPQPLOJrc" dmcf-ptype="general">두 남자의 팽팽한 ‘로맨스 기싸움’에 백합은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백합은 “사실 22기 영식님은 여기서 그동안 제 바운더리(‘호감남’ 순위) 안에 없으셨다. 10기 영식님은 첫인상 때부터 제 바운더리 안에 있던 분”이라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20001bc0f18c6603facb73ad77373300bc178fcd7e28d98890576a8ad43a0370" dmcf-pid="WqQxQoIiEA" dmcf-ptype="general">그러더니 백합은 “저 잠깐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며 황급히 자리를 피한다.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마친 백합은 제작진과의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N극과 S극이다. 공통분모가 0.1도 없다”며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자를 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과연 백합이 향후 최종 선택에서 어떤 판단을 내릴지 이들의 삼각 로맨스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YBxMxgCnOj"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GbMRMahLw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악플러 정체 보니 고등학생?…'맹감독의 악플러' 23일 첫방 05-08 다음 22기 정숙, 10기 상철과 세번째 결혼 “美서도 변호사 일 할 수 있어”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