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중 문준서, 양구평화컵유도서 시즌 4관왕 메쳤다 작성일 05-08 9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중 90㎏급 결승서 김재후 꺾고 4개 대회 연속 금메달<br>여중 +70㎏급 임수경·남중 +90㎏급 노진규, 정상 동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08/0000072093_001_20250508182017953.jpg" alt="" /><em class="img_desc">남중부 90㎏급 시즌 4관왕 문준서. 과천중 제공</em></span> <br> ‘중량급 강자’ 문준서(과천중)가 2025 양구평화컵 전국유도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90㎏급 우승을 차지, 시즌 4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br> <br> 김주유 코치의 지도를 받는 문준서는 8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2일째 남자 중등부 90㎏급 결승전서 김재후(서울 보성중)에게 유효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br> <br> 이로써 문준서는 이번 시즌 회장기대회를 시작으로, 춘계 초·중·고유도연맹전(이상 3월)과 용인대총장기대회(4월)에 이어 출전 4개 대회를 모두 석권하며 체급 최강자임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br> <br> 김주유 코치는 “9문)준서가 2주전부터 허리에 통증을 느껴 컨디션이 좋은 않아 힘든 경기를 펼쳤는데도 정신력으로 이를 극복하고 4관왕에 올라 자랑스럽다”라며 “부상을 잘 치료해서 이달 말 열릴 전국소년체전서도 우승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br> <br> 문준서는 앞선 16강전서 노륜건(인천 부평서중)에 누르기 한판승, 준준결승전서는 박종빈(구미 도개중)에 허리후리기 한판승, 준결승전서는 윤환희(당진 원당중)에 지도 3개를 빼앗아 반칙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br> <br> 또 여자 중등부 +70㎏급 결승전서는 임수경(남양주 금곡중)이 이서하(상주 용운중)에 부상 기권승을 거두고 정상을 차지했다. 임수경은 앞서 8강전서 차하늬(서울 선린중)에 허리후리기 한판승, 준결승전서 정지유(리더유도짐)에 유효승을 거두고 결승에 나섰다. <br> <br> 남중부 +90㎏급서는 노진규(인천 연성중)가 4강서 박지훈(부평서중)에 누르기 한판승을 거둔 뒤, 결승서 김형주(원주 태장중)에 발목받치기 절반승을 거둬 우승했다. <br> <br> 반면, 남중부 73㎏급 결승에 올랐던 김세윤(인천 송도중)은 박지호(보성중)에게 허리띄기 한판으로 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관련자료 이전 [유미's픽] "이러려고 편입?"…배당금 509억 쏜 CJ올리브네트웍스, CGV '희생양' 됐나 05-08 다음 '첫 우승 도전' 프로농구 LG, 홈 3 · 4차전 3분 만에 매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