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현, 라디오 부스를 공연장으로… 압도적 라이브 작성일 05-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두시의 데이트' 게스트 출연<br>"가장 애착 가는 곡은 '스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abHO5rOK"> <p contents-hash="ebb0af1624f679cf4f3930f358009aa7d4accf0eb488a0dc132dd4756596e339" dmcf-pid="t5NKXI1mw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이영현이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보컬의 정석’을 선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fa82abdfe882ddb0938090d1616b2cde024ea7c4df356abe1229ef4ac48d6" dmcf-pid="F1j9ZCts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현(사진=에이치오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Edaily/20250508184710196qeif.jpg" data-org-width="600" dmcf-mid="5XiuTDYc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Edaily/20250508184710196qe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현(사진=에이치오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4bfd00e0636541643e7f405e389652e7b86420b116ad000828f4e91967ee4e" dmcf-pid="3tA25hFOwq" dmcf-ptype="general"> 이영현은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단독 콘서트 ‘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 - 봄’을 개최하는 이영현은 “코로나 때 유튜브 콘텐츠로 소극장 공연에서 시작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정식 공연이 됐다. 지난해에도 많이 사랑해 주셔서 긴 시간이 걸리지 않도록 준비해 공연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8f7b77c405f5450fe41452fcbed87c588fe4dfc3a30b261231b2b85f86c4e0c" dmcf-pid="0pD83TUlDz" dmcf-ptype="general">관객 참여형으로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에 대해 이영현은 “사연을 미리 받아서 맞는 노래들을 불러드리는 식으로 진행을 한다. 지난 공연에서는 제 노래 위주로 곡을 구성했다면 이번에는 제 노래가 아니더라도 취지에 맞게 관객분들에게 필요한 노래를 불러드리려 한다”고 밝혔고 지난해 발매한 정규 3집의 곡 ‘스타’(Star)를 열창했다.</p> <p contents-hash="a426a6fe739c3fb0cec42a3fce2323bfb30a41266cee8fe6c11a17ef73c52c5c" dmcf-pid="pUw60yuSD7" dmcf-ptype="general">이영현의 정규 3집은 8년 만에 발매한 정규 앨범이자 대부분을 자작곡으로 채웠다. 이에 대해 “죽기 전 한 장 만이라도 앨범 전 곡을 저의 이야기로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곡에 애착을 가지고 작업을 하다 보니 모든 곡이 아까워서 전곡을 타이틀로 선정했는데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 ‘스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3e99a1dbd189bc8b74b8c788a9f43158420b6662a2e90e8265fad153264442a" dmcf-pid="UurPpW7vIu" dmcf-ptype="general">또 “‘저스트 러브’는 무대 공포증으로 위기를 겪던 중 자신을 이겨내게 해준 팬들과 동료들에 대한 마음을 담아냈고 ‘해, 달 그리고 별들’(with 혜온)에는 딸에 대한 뭉클한 모성애를 서정적으로 담아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a090dab9c0cb54ad7ec5420da17b007f1ff4f4aaff230f0612253651ccafc1" dmcf-pid="u7mQUYzTmU" dmcf-ptype="general">이영현은 안영미를 위해 ‘체념’을 부르는 팁을 직접 전수했고 함께 노래방 기계에 맞춰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노래는 90점을 받으며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7zsxuGqyIp"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 밀키트 브랜드 전속 모델 발탁! 05-08 다음 이주호 고운세상 "선의 발현될 수 있는 HR 시스템 설계해야"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