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걱정없다"고 했는데..유진박, 믿었던 친이모 뒤통수 '56억' 횡령 충격 (Oh!쎈 이슈) 작성일 05-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chkdwM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67dd63cec8cae1f5d6fbe568e955e568f82eca46a3ea74f8a39c31fa393aa9" dmcf-pid="QGklEJrR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poctan/20250508185537299pgxq.jpg" data-org-width="650" dmcf-mid="6v8n67xp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poctan/20250508185537299pg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2441bc1e4ef9e348bf90f1750447838e0d5acd52e3b7a68a2d5d17041a3092" dmcf-pid="xHESDimehx" dmcf-ptype="general"><strong>유진박, 56억 횡령 혐의로 친이모 고발…뒤통수 맞은 현재 근황에 팬들 충격</strong></p> <p contents-hash="6c3cc582b6c82c8c66473952980d82e5dfee212e3256f072dfe026a39db0e095" dmcf-pid="ydz6qZKGl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또다시 배신의 아픔을 겪고 있다. 이번엔 가장 가까운 가족, 친이모였다.</p> <p contents-hash="6ad3f5c49bc92fa227272793f4182726fc09a2b204efaa04b0265f6daa0cba0f" dmcf-pid="WJqPB59HhP" dmcf-ptype="general">지난 7일 MBN 보도에 따르면, 유진박은 자신의 친이모 A 씨를 횡령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서울중앙지검 중요범죄조사부는 지난달 중순 A 씨를 소환 조사했으며, 현재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p> <p contents-hash="afae5f7d14c2dec5325bb2fcf7cd9821456429a0beb82b16a2470767beb6d749" dmcf-pid="YiBQb12Xy6" dmcf-ptype="general">유진박 측이 고발한 내용에 따르면 A 씨는 유진박 명의의 부동산과 예금 등 총 약 56억 원에 달하는 재산을 본인의 허락 없이 관리, 이 중 28억 원가량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A 씨를 출국금지 조치했으나, 변호사 선임 후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혀 조치를 해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2f29984045d29ad80a1f52a7635e1a3479d3869445c7e962bdf573ad88c8645" dmcf-pid="Gdz6qZKGv8" dmcf-ptype="general">유진박은 미국 줄리아드 음대를 졸업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로, 국내외를 넘나들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업계 관계자에게 폭행 피해, 매니저의 사기, 금전적 피해 등 끊이지 않는 고통 속에서 우울증과 조울증을 겪는 등 험난한 시간을 보내왔다.</p> <p contents-hash="0699b8a1101b4cc36c205331940aee7e35f6b32948465fa24529b9973ecd88f4" dmcf-pid="HJqPB59Hh4" dmcf-ptype="general">A 씨는 과거에도 유진박의 고모 B 씨와 함께 후견인으로 나서려 했으나, 법원은 전문 기관을 선임하며 가족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 후에도 후견인 변경 시도가 있었고, 현재는 모친의 지인과 복지재단이 후견을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8c601d685a6eed9cf58454538bc4ac9e80a8de4aece68f74b8543a66ce1d5deb" dmcf-pid="XiBQb12Xlf" dmcf-ptype="general">2019년 방송된 MBC 스페셜 ‘천재 유진박 사건보고서’에서는 그가 과거 매니저에게 당한 7억 원 상당의 금전 피해가 낱낱이 밝혀졌다. 제보자는 “유진박이 만난 매니저 중 최악이었다. 유산으로 받은 땅도 팔아치웠고, 돈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03618ec80df9b780d2b69d41dd5a577a46bcf0dc1355dc87029c07697c9fb7ae" dmcf-pid="ZnbxKtVZCV" dmcf-ptype="general">그런 유진박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을 통해 밝은 얼굴로 “공연 수익은 모두 변호사가 관리하고 있다. 버는 돈 모두 (안전하게) 있으니까 걱정 안 해도 된다. 이모와 고모, 박 회장님, 지금의 매니저 등도 있으니 이제는 걱정 없다”며 가족과의 신뢰를 언급해 팬들을 안심시킨 바. 그러나 불과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믿었던 친이모에게 '뒤통수'를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대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듀스 101’ 출신 안예슬, 웹툰 ‘내가 죽는 이유’ OST ‘어떻게 너를 잊을까’ 9일 발매 05-08 다음 NCT 도영, 6월 서울서 두번째 아시아 투어 포문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