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SKT 대표 "전체망 장애 발생 할 수 있어 유출서버 백신 미설치" 작성일 05-0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개보위 "SKT 유출서버 백신 미설치 확인"<br>유영상 대표, 8일 국회 과방위 증인 출석<br>SKT측 "백신 다른 방법으로 보안조치 했다가 뚫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PvUYzTa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caf33a722281d826ffd03a54562db5915bce462b98bb76ad65f1b94a98b0d5" dmcf-pid="fdHdrLOJ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akn/20250508191603597hasv.jpg" data-org-width="745" dmcf-mid="2bYRDime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akn/20250508191603597ha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cc8408d9a771b0908ce70b4ccebd2322b3342acca33ed31709d94df0c63d90" dmcf-pid="4JXJmoIijC"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8일 SK텔레콤의 가입자 인증 서버(HSS)에 악성 프로그램 방지용 보안프로그램(백신)이 설치되지 않았다고 발표한데 대해, 유영상 SKT 대표는 "전체망 장애 발생 가능성 때문에 백신 설치를 주저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 대표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SK텔레콤 해킹 관련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17fc80787a8c4080658cd3851ff996729703cde11b5c1e021d63f2eaa41059e9" dmcf-pid="8iZisgCnoI" dmcf-ptype="general">류정환 SK텔레콤 인프라 전략기술센터 부사장은 "저희는 백신 대신 다른 보안조치를 했다가 뚫렸다"며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애저 대란으로 관련 부작용을 검토하다가 못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cafee19f1ffac294476db12805570408077036c4787680dbf2fe95897cfb069" dmcf-pid="6n5nOahLkO"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이날 SKT 해킹 유출 경로가 된 주요 시스템에 악성프로그램 방지를 위한 백신이 설치되지 않았던 점을 확인했다. 이는 개인정보보호법상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의무를 위반한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f4614081a2edcffdad1824be92764badcaecec76074ebcc783267702447b486" dmcf-pid="PL1LINloAs" dmcf-ptype="general">이위원회는 유출이 발생한 음성통화 관련(HSS) 서버와 과금 관련(WCDR) 서버를 포함해, 휴대전화 개통 시스템, 인증 시스템, 과금 시스템 등 주요 개인정보처리 시스템 전반을 대상으로 안전조치의무 준수 여부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bb58f6c097e6f71ecd45ecbd94c24d27e47c68d084910e7b581af5e6b93406f" dmcf-pid="QotoCjSggm"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SKT측이 사고 이후 긴급히 시행한 재발방지 대책의 실효성에 대해서도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면서 "추가적인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막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d2a9806dfbf501f7f694fc9e233f5c1e9ba7a831259b1161b697163b953aca5" dmcf-pid="xgFghAvaar" dmcf-ptype="general">심나영 기자 sny@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렬 "서세원 장례식장서 숭구리당당 춘 이유…다 울더라" 05-08 다음 최다니엘 IQ 배팅 뭔데? 김동현까지…현장 난리법석 (핸썸가이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