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입양한 조카들과 어버이날 데이트... "아들·딸 다 컸어" [RE:스타] 작성일 05-0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2YJVLK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bf6a936d3fef3e3f26e4867604279aa46c9dba53fe73cf546e80f14296068c" dmcf-pid="f5VGifo9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92604513dugp.jpg" data-org-width="1000" dmcf-mid="9yNeZCts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92604513dug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542e4ba3f94a26c786484578e8f8d413ad9f9e8f54eaa7830ff86995456500" dmcf-pid="41fHn4g21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입양한 자녀들과 어버이날을 맞았다.</p> <p contents-hash="74f32cfc69aededeac8990cc72c29b8983b31aae3334cd30b512b50f5d23e212" dmcf-pid="8t4XL8aVYn" dmcf-ptype="general">8일 홍석천은 "우리 아들 딸 다 컸다. 어버이날 브런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62cc10f4027ac7e9868450eb8c7d1e40f656989f898da68ac4510f916c95e914" dmcf-pid="6F8Zo6NfXi"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입양한 조카들과 함께 브런치 데이트에 나선 홍석천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b4ef83765a14e53e3328e6ea0970daca66fdc466b703a31d0e1cf7ba3c1ae53" dmcf-pid="P365gPj4ZJ" dmcf-ptype="general">사진 속 홍석천은 행복한 듯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녀들 역시 셔츠에 볼캡 등 캐주얼한 차림으로 등장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2cc40f68340d74bbb2ff7a41bf7131782be57971ff9c252e4a74556ef4ea7b75" dmcf-pid="Q0P1aQA8td" dmcf-ptype="general">이어 홍석천은 "좀 더 친절하면 안 될까. 시대가 달라진 건가"라는 말을 덧붙여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7c33a3470e470c7b3f02445a7259323cea7ce448e0d64d3593d3506b24e2229" dmcf-pid="xpQtNxc6te"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딸, 아들을 입양해 본인의 호적에 올렸다. 입양 당시 딸의 나이는 16세, 아들의 나이는 13세였다. 이듬해 홍석천은 두 조카의 성씨 변경을 법원에 요청, 법원이 이를 받아들여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ea11c1dc2e047b3ba28d3bb4d8092f179fb7066a2231c64a148bcd559a341f" dmcf-pid="yjTo0yuS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92605906kvkh.jpg" data-org-width="1000" dmcf-mid="2nfHn4g2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92605906kv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c9bf79c488a55557fef9ec1ebff1a343989431ad9f8b02d7a58faf03075fe9" dmcf-pid="WAygpW7v1M"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과거 SBS '힐링캠프' 출연해 "둘째 누나가 이혼했고 아이가 둘 있었다. 가족법이 바뀌어 내가 법적으로 보호자가 될 수 있더라"라며 "누나한테 아이들 장래를 위해서 난 결혼 안 할 거니까 내 밑으로 호적에 넣으면 안 될까 제안했다. 누나가 좋은 남자 만날 수도 있으니 아이들을 내가 책임지고 싶었다. 그랬더니 부모님이 난리가 났다. '누나 아이들인데 왜 그러냐'고 하더라"라고 조카를 입양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ffc410aa0c8f4841221e37d833e88e1ec78e04382027954aabc607588189368" dmcf-pid="YcWaUYzTGx" dmcf-ptype="general">2023년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내가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 힘이 되어준 건 두 조카였다. 누나가 애들 때문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데 부담 갖는 걸 원치 않았다. 애들이 가서 천덕꾸러기 취급받는 것도 싫었다"라고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e637054d13d58725a77dc104a7ccf4b01a532ec2799eba78d79823c708d41aa" dmcf-pid="Gh0sfp6FHQ" dmcf-ptype="general">한편, 1971년생인 홍석천은 1995년 KBS 공채 12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3 등의 진행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7bd7a2160ff21f98c7de678f8da73a209e81f6046b332719c48f8fc4ced3bdd" dmcf-pid="HlpO4UP3YP"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홍석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여행 예능 등장…유인나 “플러팅 고수인데?” (우리지금만나) 05-08 다음 펜타곤 진호 "최근 극심한 우울감 느껴, 시 쓰며 스트레스 풀었다"[목요일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