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56세에 정식 무용수 데뷔... "도전은 의미 있어" 작성일 05-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Y9ywGk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9fe1333c1466d5fa5f239a50e520f20e1ad856be48d4632a5c355244a4eeb" dmcf-pid="P0G2WrHE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92101616caqh.jpg" data-org-width="1000" dmcf-mid="8eFQ1l3I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92101616ca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a61748446abdb86f30d23d0048d13e7fbf1fe38f09a966fb42ab951ca05bf1" dmcf-pid="QpHVYmXDXg"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채시라가 정식 무용수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d1868b058fa2be79bcb8a94d24d39e33e1aaa94fcab703fd25d50deaf45655bd" dmcf-pid="xUXfGsZwto" dmcf-ptype="general">채시라는 8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정동극장에서 열린 전통연희극 ‘단심’ 프레스콜에서 무용수로 작품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ad81de3c9609d9d7dd8d5c2a4e8041eba6326b884216ccafd251a0525dbfa3f" dmcf-pid="yAJCe9iBGL" dmcf-ptype="general">이날 채시라는 “꿈에 그리던 ‘무용수’라는 단어가 앞에 붙을 거라는 건 상상도 못 했는데 무용수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68f664e8b3073d92ba6a1fc06a0b929e3c9bc2643150ac55ae0ffc030ac2061" dmcf-pid="Wcihd2nb1n"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가 되기 전에 무용수가 꿈이었고 배우가 되고 나서 작품에서 춤을 출 수 있었다. 목말라하고 있었던 때에 서울무용제 홍보대사를 하면서 무용을 선보였다”라며 “지금은 무대 위에서 15분 가까이 퇴장하지 않고 오롯이 춤과 약간의 연기를 어우러지게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808c6e98960b82be788b8bf903a50937ec398886f4ea51de0de447a951dbf81" dmcf-pid="YknlJVLKti" dmcf-ptype="general">채시라는 “꿈같다. 훈련하는 과정이 생각하는 것보다 굉장히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라며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는데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3495141d7fefb87eb5824fe36e265063b252b2ad1e7ed72244caf391e1a7ae7" dmcf-pid="Gx9ab12XtJ" dmcf-ptype="general">또 그는 “누구나 내가 하고 싶은 걸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보는 건 너무 의미 있는 일이다. 도전하고자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응원하고 싶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28d8020e49a2816376b2d7169f8194cbe436e13eee972be2fb852bad1aa3eba7" dmcf-pid="HM2NKtVZ1d" dmcf-ptype="general">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창작 신작 ‘단심’은 고전 설화 ‘심청’을 소재로 심청의 내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이날부터 6월 28일까지 국립정동극장에서 공연된다. </p> <p contents-hash="d6411ca02a5932cd2d1b5305fd98613e28d16e2a41c8b6d8aa85341148c294af" dmcf-pid="XRVj9Ff55e"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56세인 채시라는 1984년 ‘가나초코렛’ CF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여명의 눈동자’, ‘아들과 딸’, ‘야망의 전설’, ‘왕과 비’, ‘맹가네 전성시대’, ‘애정의 조건’, ‘해신’, ‘투명인간 최장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a7aa22b833d25cbf4fb7392aeb79a04701cc775ce4aa05a371c1085b2a70ba1" dmcf-pid="ZefA2341tR"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국립정동극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올블랙' 패션도 유니크하게…비대칭 슈트로 '세련美' 물씬 05-08 다음 "위너에서 루저로, 불안한 미래"…논란의 중심에 선 YG 보이그룹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