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렬, 서세원 장례식서 숭구리당당... "시키니까 했다" [RE:뷰] 작성일 05-0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HLzXbY1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ee51bb638462cd1507a535cc5f38e3dc9cdc66499c8430689011b372dbf66" dmcf-pid="QgXoqZKG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92005211rbgf.jpg" data-org-width="1000" dmcf-mid="8QiFwnsd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92005211rb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6fa67f6da1dccfeb8e21dc24e97a2f2d3596a156196c3525717c9886454cbd" dmcf-pid="xaZgB59HYF"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개그맨 김정렬이 개그맨 서세원 장례식장에서 ‘숭구리당당’ 춤을 춘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6afd030e316d2e9ebb998ec2eb223d70c0b788559d915c634ecf735b36a3ea7" dmcf-pid="y3iFwnsdGt" dmcf-ptype="general">7일 채널 ‘클레먹타임’에는 ‘서세원 장례식장에서 숭구리당당 했던 이유. 김정렬이 춤으로 건물주가 된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5890ef5c3fce42e9950ed184359e373ef5e97722c9f613921cb61bfd2c95f257" dmcf-pid="W0n3rLOJ11"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김정렬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7a730fef05f6bab9e159408dbc854d2f6405ae999b376180912bed34023ea1d7" dmcf-pid="YpL0moIiY5"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렬은 ‘숭구리당당’ 춤을 추며 “하도 이걸 털었더니, 한 43년 동안 털었더니 이게 너덜너덜하다”라고 개그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ed717ec0950090a1621bfafd792837aefb4faf0e31581594c4f38e409daf39be" dmcf-pid="GnYiuGqyZZ" dmcf-ptype="general">이어 “코로나 때문에 그때부터 쉬다 보니 이렇게 좀 쉬게 됐다. 쉬고 싶어서 쉰 게 아니다”라며 “각종 행사에 장례식만 빼고 다 간다”라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3805d13b0f04628506871d91b162c954bdc9abcf7a404d53fc57143207490ef" dmcf-pid="HLGn7HBWYX" dmcf-ptype="general">채널 ‘클레먹타임’ 호스트인 배우 이동준은 “고(故) 서세원 씨 장례식장에서 어떤 일이 있었냐”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080949c55e1e3165b5c1fd3218084a8cf4d23e158b098613eb227671904753ed" dmcf-pid="XoHLzXbY5H" dmcf-ptype="general">김정렬은 “당시 장례식 진행을 누가 하셨냐면 김학래 선배님이 하셨다”라며 입을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dd86e69a38f3615bd64be2bc48283724a5a8f2dcf08a296c5853f155a3c956" dmcf-pid="ZgXoqZKG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92006634accp.jpg" data-org-width="1000" dmcf-mid="6bMXAREQ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tvreport/20250508192006634acc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c4d53b979ce3b1f381b2f1c8981c155ddf956d9d9d67d96652dadededd1194" dmcf-pid="5aZgB59H1Y" dmcf-ptype="general">그는 “객석에 앉아있던 김종석 씨가 ‘사회자님 드릴 말씀이 있다. 서세원 씨가 고인이 되었지만 가장 사랑했던 개그맨 김정렬 씨가 나와있다. 이 자리에서 김정렬의 숭구리당당 춤을 가시는 길에 보여 드리는 게 어떻겠냐’고 제의를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484e8c4640021aa62b1dda2b5a945d3a8e2febf2c1b300cf873456ee1312d90" dmcf-pid="1N5ab12XtW" dmcf-ptype="general">이어 “김학래는 점잖게 ‘그렇게 하시라’고 이러더라. 당황스러웠다. 이건 시켰으니까 하긴 해야 되는데 장난을 치면 안 되겠고”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9db568efaaf08f3f88475931818ed20f463a7ffb3d3478b08dc3578ce6faa72" dmcf-pid="tj1NKtVZX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정 앞에 나가서 생각했다. 사람이 태어날 때 기쁘듯 죽음도 기쁨으로 가야지. 서세원 형님 가시는 천국의 길을 내가 아랫도리로 터 드려 편안하게 가시라 생각하고 춤췄다”라고 서세원 장례식장에서 춤을 춘 이유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343a478054087b694c11afc9f5093e72f533044f9a6dce8dc00ecc4b1d750b9" dmcf-pid="FAtj9Ff5GT" dmcf-ptype="general">이후 이동준이 “사람들이 안 웃었냐”라고 묻자 김정렬은 “다 울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c8ca035a4809df4b8ed6f90e40611518b63095b163c7130cdb94435c71e7322" dmcf-pid="3cFA2341Xv" dmcf-ptype="general">또 김정렬은 해당 춤을 담은 영상이 “5일 만에 천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깜짝 놀랐다”라며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5c7cc2f3336062c5043cf8a4b582e8d5792b79385e07b658c816383ed4a6513" dmcf-pid="0k3cV08ttS" dmcf-ptype="general">한편, 서세원은 2023년 4월 20일 캄보디아 프놈펜 한인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다 향년 67세로 사망했다. 사인은 심정지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fbdc005b6699e015595b332339fc5f11ce0dd0c20b194d26044372f3210ff6b" dmcf-pid="pE0kfp6FGl"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채널 ‘클레먹타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백합, '돌싱 여왕' 됐다…10기 영식 "만병통치약"vs22기 영식 "이렇게 좋아해" 05-08 다음 고민시, '올블랙' 패션도 유니크하게…비대칭 슈트로 '세련美' 물씬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