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때 상상한 비행기 날개신… 실제 이뤄져” 작성일 05-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션 임파서블 8’ 17일 개봉 맞아<br>톰 크루즈 12번째 내한… 회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VDvEWAa9"> <p contents-hash="5d7b123d78778d44138acc042b1edbc1834d2f4f1f5f73ce5e81575c7f8c9452" dmcf-pid="zLfwTDYckK" dmcf-ptype="general">비행 중인 경비행기 날개 위에 매달려 적과 사투를 벌이고, 깊은 바다에 뛰어들어 맨몸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1996년 시작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파이널 레코닝’) 속 에단 헌트(톰 크루즈) 요원 얘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304e43dc0f7a6adb162364fc641ea7c1ba91c49a1c00d48ac33fbd1cbd5aa" dmcf-pid="qo4rywGk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egye/20250508194717415aipz.jpg" data-org-width="1200" dmcf-mid="QRW00yuS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egye/20250508194717415aip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28fd8b770dfa0b386c56cda6700c0e9d0cb06151ede4e226a872fe3e9bb57b2" dmcf-pid="Bg8mWrHENB" dmcf-ptype="general"> 톰 크루즈(62)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12번째 내한이다. ‘파이널 레코닝’ 개봉(17일)을 앞두고 온 그는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크리스토퍼 매쿼리 감독, 배우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했다. </div> <p contents-hash="ec2a74617725732bd16ae1ee101f4507580afcce010e16ea428bd29a4e571d98" dmcf-pid="ba6sYmXDAq" dmcf-ptype="general">전편과 이어지는 이번 작품에서도 영화의 메인 빌런은 인공지능(AI)이다. 전 세계 국가·조직 기능이 마비되고 인류 전체가 위협받는 절체절명 상황. 위기를 타개할 키를 쥔 헌트는 북극해상과 아프리카 등을 오가며 목숨 걸고 임무를 맡는다.</p> <p contents-hash="8a19da2c4184b1ba0cfb0a3d4eae26a8c0da1218116d9d485bfc8cd686955010" dmcf-pid="KNPOGsZwaz" dmcf-ptype="general">이 세상에서 오직 톰 크루즈만 해낼 수 있는 고강도 액션이 이번에도 빛을 발한다. 2438m 상공에서 시속 225㎞로 부는 바람을 맞으며 비행기 한쪽 날개에 위태롭게 매달리고, 잠수함에서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든다.</p> <p contents-hash="4e5b7e3d708485be6898f2e5e89e686bafa5db9fab49f53092b014a733bc538f" dmcf-pid="9jQIHO5ra7" dmcf-ptype="general">크루즈는 “비행기 날개에 올라가는 신은 6살 때 상상했던 장면”이라며 “매쿼리 감독이 날개에 올라가 보지 않겠느냐며 농담했는데 실제로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행기 속도 때문에 바람이 너무 세서 숨도 쉴 수 없어 숨 쉬는 훈련부터 해야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da05af002422029b1a2f2b47f97fd7fc34c1abdf9a31309331ac107c9609a5f" dmcf-pid="2AxCXI1mou" dmcf-ptype="general">이전 영화에서보다 훨씬 극단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선보인다고 한 크루즈는 “많은 사람이 그런 액션을 하면 무섭지 않냐고 질문하는데, 솔직히 무섭긴 하다”면서도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괜찮고, 두렵지는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생에서 안전한 것만 찾지는 않는다”며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건 내가 투리는 큰 특권이며, 부담감과 책임감 모두 즐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43cdfd343f7bf90fec87435c5dc01af5c983d415db2b462a42ce762e903cac" dmcf-pid="VK5MNxc6oU"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는 항간의 추측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이번 영화는 30년간 이어온 ‘미션 임파서블’ 프랜차이즈의 정점입니다. 관객들이 이 영화를 정말 즐기시기를 바라요. 그 이상은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크루즈)</p> <p contents-hash="d8890f01751966e8ebda947f2875814ca9a43aac4e50dfb418f21b480a44c27f" dmcf-pid="f91RjMkPNp" dmcf-ptype="general">영화는 14일 개막하는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한국 개봉이 당겨지면서 톰 크루즈는 칸보다 한국을 먼저 찾게 됐다. 국내 개봉일(17일)은 북미(23일)·영국(21일)보다 빠르다.</p> <p contents-hash="b222bc3c38d430c248e2a57d2e1dbba2b4145ca6cbb82783f30e9e34083bc6c0" dmcf-pid="42teAREQN0" dmcf-ptype="general">이규희 기자 lk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해킹 피해 우려 SKT 서버 3.3만대...네번째 조사 중" 05-08 다음 "또 하나의 부모님 같은 존재" 임영웅, 어버이날 맞아 누나팬들에 편지 공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