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친이모 고발…“56억 마음대로 썼다” 충격 작성일 05-0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9TNxc6Lu"> <p contents-hash="bdad1e757e9aa4a7a750ce0c67b8d504517c1d43e5b50be481971400b6f546f0" dmcf-pid="xA2yjMkPJU" dmcf-ptype="general">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가족을 상대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 대상은 다름 아닌 유진박의 친이모. 금액은 무려 56억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69684ab397f596d7c5b7170d2f5eb469a0afb82a5787ca74c733b7d03892e3bd" dmcf-pid="yUOxpW7vJp" dmcf-ptype="general">7일 MBN 보도에 따르면 유진박 측은 최근 자신의 이모 A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d7f69304d4177603eeeb6e4368042d93eba6a97fb870bf07acf67068391da8f" dmcf-pid="WuIMUYzTe0" dmcf-ptype="general">고발 내용에는 유진박 명의의 미국 내 부동산, 예금 등 자산을 본인의 동의 없이 관리하고 일부는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정황이 포함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3b0b43b213a995d4dd2dd147ae6a6627066b407219407fd01f932c5f09861e" dmcf-pid="Y7CRuGqy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진박이 가족을 상대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 대상은 다름 아닌 유진박의 친이모. 금액은 무려 56억 원에 달한다.사진=벤엔채드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ksports/20250508202104222wjcx.jpg" data-org-width="500" dmcf-mid="PtfYceDx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mksports/20250508202104222wj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진박이 가족을 상대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 대상은 다름 아닌 유진박의 친이모. 금액은 무려 56억 원에 달한다.사진=벤엔채드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d7ec678dddf45ff0a07cbbd2e7015dce32a302d147101970fb769dcdc040e3" dmcf-pid="Gzhe7HBWiF" dmcf-ptype="general"> 실제 유진박 측은 A씨가 약 28억 원의 현금을 무단 인출했으며, 연금보험 가입 시 수익자를 자신과 자녀로 지정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A씨는 “위임을 받아 재산을 관리해 왔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607c1e7e1052040cbcf27d9f42a663d24e498a60e47067c192aa3f99083677c1" dmcf-pid="H5kVZCtsit" dmcf-ptype="general">검찰은 지난달 A씨를 소환해 조사했으며, 출국금지 조치 후 최근 해제된 상태다. 향후 추가 조사 여부와 기소 여부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5390a43ea259e1f63a286d856e6fa384a670c09bdfa457446ecd5c17a6e1756" dmcf-pid="X1Ef5hFOM1" dmcf-ptype="general">한편 유진박은 1990년대 클래식과 일렉트로닉을 넘나드는 독보적 연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다. 하지만 전 매니저의 횡령·폭행 사건 등 각종 논란과 정신 건강 문제로 오랜 시간 고통을 겪어왔다. 2020년에는 서울가정법원으로부터 재산 보호를 위한 대리인이 지정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7b86fbabea69478f77ac7d97abd40be298abde5e08c86d5327300d8a012e6e8" dmcf-pid="ZtD41l3In5" dmcf-ptype="general">재기와 회복을 위한 발걸음 속, 또다시 불거진 ‘가족 갈등’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923447c31a33cce5f66981112187dcc4ce4220d13417c95c1e8edb0185fc4422" dmcf-pid="5Fw8tS0CeZ"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13r6FvphRX"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05-08 다음 '前남친' 남태현은 음주운전, '前여친' 서민재는 혼전임신…3년만에 또 구설수[종합]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