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덕분에 암 발견했다 "생명의 은인" ('작은테레비') 작성일 05-0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5cb12X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25a6ac9cd32b5990647aec73dec16002e9572da4dd02c6afa12f679b5de743" dmcf-pid="6VtE9Ff5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Chosun/20250508204058238ciar.jpg" data-org-width="700" dmcf-mid="V2aBINlo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Chosun/20250508204058238ci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6f0689660d8f200ee3fda10ed4080d6bf31f799be1dfb02494102120edbd02" dmcf-pid="PfFD23417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 덕분에 암을 발견하고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f23f46f5e58485d1b862b0c2075047884b41d9689348709ad0152d5d4aedd2" dmcf-pid="Q43wV08tUO"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걱정마세요 잘 이겨낼게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e36298ff1d02712e58d7c1cc51c5b8c34a2e57a362b31714295988b6eeea9cb" dmcf-pid="xuyLpW7vz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진태현은 "조금은 무거운 소식일 수 있지만 우리는 알게 된 지 시간이 좀 됐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알리려고 카메라 앞에 섰다"고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d0f11d50f76004f21f253c78b9e1140dc23063b4416aad44d71770fdbc4b9e90" dmcf-pid="ycx1jMkP3m" dmcf-ptype="general">지난 4월 박시은과 함께 인생 첫 건강검진을 받았다는 진태현은 "검진 결과는 다 건강하게 나왔다"며 "근데 내가 세침 검사를 했는데 안타깝게도 갑상선암에 걸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b6e77461ca6d6eab416f52ceba4bf3529ab823585ce268df3c9c7982f4e256" dmcf-pid="WkMtAREQpr"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완전 초기인 거 같고, 대신 검사 결과 100% 암 종양이어서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다른 데로 전이되기 전에 빨리 수술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무겁지만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ac0f954e651868b7751db5ca1307adb9b3cf510af21096ca02ce36c67f39b5" dmcf-pid="YERFceDx0w" dmcf-ptype="general">수술을 바로 결정했다는 진태현은 "다행인 건 수술하면 좋아진다. 관리 잘하면 좋아진다고 한다. 수술 결정해서 일단 병원까지도 결정했고, 진료도 받았다"며 "제일 좋은 날짜에 수술을 할 거다. 지금 활동하는 JTBC '이혼 숙려 캠프'에도 무리 없이 방해하지 않으려고 한다. 내가 꼭 출연해야지만 남편 측 가사조사관으로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잘해서 잘 회복하고 복귀할 거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19479ff247dc42581723eb82cffd6003840b0d5a53963c6480ce67cfbc3682e" dmcf-pid="GDe3kdwM7D" dmcf-ptype="general">이어 "난 태은이가 하늘나라에 갔을 때도 그렇고 인생 44년 살아오면서 나의 삶에서 무너지는 순간이 많았다. 하지만 무너져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며 긍정 마인드를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0bb071f04d91597e277c090e252155b6d5603e2cc302c725b5bae7b8ef090" dmcf-pid="Hwd0EJrR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Chosun/20250508204058574ckll.jpg" data-org-width="1127" dmcf-mid="fV2yJVLK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Chosun/20250508204058574ck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4fc65cb871cbc7af87830ba607a2533624977500703552752e34f95a74c9cc" dmcf-pid="XrJpDime0k" dmcf-ptype="general"> 또한 박시은을 '생명의 은인'이라고 칭한 진태현은 "내가 건강 검진을 안 하려고 했다. 근데 박시은이 내 멱살을 잡으면서 '이번에 검진 안 하면 내가 짐 쌀 테니까 나가라'고 했다. 나는 박시은 없으면 못 살아서 결혼 10주년에 하게 된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3287f3a04a9be373f42d1947c60876bd4e66a13366006288ca0f0c5c578131f" dmcf-pid="ZmiUwnsd3c" dmcf-ptype="general">이에 박시은은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하자고 내가 조르고 설득했다. 우리가 이제 몸을 한번 훑어보고 갈 때라고 해서 내 꼬임에 넘어가서 검진을 하게 된 건데 너무 잘한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14c3c833ae33eb4296d9b8c20153253a32db8d7fe6219100c5834e1e1cebe98" dmcf-pid="5snurLOJ7A"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처음 암 진단을 들었을 당시 심정에 대해 "암이라는 단어가 주는 압박감이 있다"며 "근데 지금도 사실 잘 모르겠다. 이게 증상이 없는데 2년 전부터 피로감이 빨리 오기는 했다. 원래 안 그랬는데 빨리 지치는 거 같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래도 운동해서 버틴 거다. 운동해서 체력 만들어놔서 안 지치고 살았던 거다. 진짜로 건강검진보다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건 매일 운동하라는 거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7203800be35b96a3602f2b124316fe54ec733f404f7c93f1524bf4f63595ac52" dmcf-pid="1Gw8WrHEpj" dmcf-ptype="general">박시은은 "(진태현이 암 진단 당시) 하루 정도는 얼굴이 하얘질 정도로 놀라긴 했다"고 말했고, 진태현은 "그래도 지금은 시간이 좀 지나서 받아들이고 감사하려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0fea8a4630ce5870f5058d94e3053262a81b058678c04bcf93798aeabbecbdc" dmcf-pid="tHr6YmXDpN"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왜 이런 암에 걸렸지?'라는 생각을 했다. 이 암은 증상도 없고 뭐 때문에 걸렸는지 잘 모른다더라. 근데 스트레스받지 마라. 그리고 예민하게 행동하지 마라. 나는 이 병을 얻고 나서 더 겸손해지고 좋은 사람이 돼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고 상처도 받지 않으려고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67ea93805403c776ea4a20c630c6bcf93c801574c881c7ec57aa39999a7737" dmcf-pid="FXmPGsZw0a"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아이 "그렇게 나는 평범해졌다"...2년 만의 컴백→'WONDERLAND'로 돌아온 이유? 05-08 다음 박윤재X이가령, 뺑소니당한 미람 죽게 만들어...불륜남녀 폭주 ('여왕의 집')[종합]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