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침착맨 "지금은 방송이 '100'…웹툰은 그려도 아무도 안 봐" [TV캡처] 작성일 05-0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g467xp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5b81bb1bf7cab1dff0416ccba1e0f7f4a1d3f8049272d0a5ca51394c0ae0db" dmcf-pid="tqa8PzMU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today/20250508210110385qodw.jpg" data-org-width="600" dmcf-mid="5RbX5hFO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today/20250508210110385qo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50b57944d1b518e1acd906442ab743be28467f8db8de5b2c970111fa062b4e" dmcf-pid="FdSjceDxW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침착맨이 웹툰 작가를 그만 두고 방송 활동에 집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67ed4f180420d761e9b494defceb8bd5d33a15bf1932359543e83f758e83a02" dmcf-pid="3JvAkdwMyp"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구독자 수 약 280만 명을 보유한 침착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8544d6a2889af3d285d176d893497e082a554766ad8ed39a1c45cf09ab83996" dmcf-pid="0iTcEJrRT0" dmcf-ptype="general">이날 침착맨은 "인터넷 방송을 12년 했으니까 침착맨이 더 익숙하고 '이말년이 뭐야?' 하는 반응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c289e5aea7169ecaa8f4fd636e846e02049202e793f7a784b935f084d0c05b" dmcf-pid="pnykDimeh3" dmcf-ptype="general">인터넷 방송을 하게 된 계기로 "원래 웹툰 작가 시절에 쉬는 시간에 인터넷 방송을 즐겨 봤는데, 내가 해도 되겠다 싶어서 실시간 게임 방송을 시작했다. 게임을 사람들과 얘기하면서 하는 거다"라며 "하다 보니까 잘 되더라. 웹툰 작가 90이고 게임 방송을 10 정도 했었는데 반응이 좋으니까 지금은 방송이 100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e9fbe1e33853686680bf440dc40c38d0464bd254d1721b3e404aa0060c9675" dmcf-pid="ULWEwnsdhF" dmcf-ptype="general">웹툰 작가를 은퇴한 것인지 묻자 "웹툰은 좀 힘들다. 경쟁이 치열하다. 시장이 커지면 잘하는 사람들이 오지 않나. 그러니까 박힌 돌은 빠질 수밖에 없다"며 "사람들이 '언제 그려요?' 해서 그리면 아무도 안 본다. 뭔지 알지 않냐"며 웃었다.</p> <p contents-hash="91d01ffaa17a1e5a9e1aa7a87a8955433ef7bca00866e7123856b12e42ca4fbf" dmcf-pid="uoYDrLOJCt" dmcf-ptype="general">이말년에서 침착맨으로 이름을 지은 이유에 대해 "게임을 침착하게 하자고 해서 침착맨이라고 지었다. 보통 산만한 애들 서예학원, 바둑학원 가지 않냐. 안 침착하니까 침착하자 해서 침착맨이라 지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c5c99af32ff24d8949d4c31c1c8625739df063191c8a47b72f3acf43fe3975" dmcf-pid="7gGwmoIiC1" dmcf-ptype="general">침착맨은 주우재와 친해진 계기로 "필요한 말만 하는 게 잘 맞는다"며 "보통 사람들한테 필요한 말만 하면 정 없다고 하지 않냐. 서로 할 말만 해도 안 서운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6f7f0d5bfe109754a3fe02e906e12f4feaed8a4a9d45c1b3b63cdcc021a111" dmcf-pid="zaHrsgCnh5" dmcf-ptype="general">주우재도 "똑같은 느낌이 드니까 불편함이 없다. 피로감이 없다"며 침착맨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제가 워낙 (침착맨의) 시청자였고, 집에 혼자 있으면 저 같은 사람은 20~30분 안에 끝나는 영상은 좀 어렵다. 계속 뭔가 소리가 들리고 틀어져 있어야 되는데 리모컨을 잡고 계속 골라야 하니까 그렇다. 들으면서 피식 할 수 있는 백색소음인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fb9c70ea2ccf7678114bdf4dbd07f0ada978a22666444c8cfa6147f119e461b" dmcf-pid="qNXmOahLvZ" dmcf-ptype="general">침착맨은 "보통 한 9시간 정도 방송할 때도 있다. 게임도 하고 밥도 먹고 중간에 잘 때도 있다. 화장실을 가면 채팅창으로 시청자들끼리 논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BjZsINloS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침착맨(이말년), 나잇값 진짜 못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05-08 다음 '연수입 40억' 전현무, 번아웃 고백하더니…벌써 고정만 11개→대상 또 시동 걸었다 [TEN피플]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