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피드’ 1심 저작권 승자는 더기버스…어트랙트 “항소” 작성일 05-08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nqRKJq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21dd740ca0631e135bab035500fcd831fb0922809e4170d4615bb26580b657" dmcf-pid="0ewQAREQ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큐피드’ 활동 시절의 4인조 피프티피프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kukinews/20250508212105960pjhd.jpg" data-org-width="700" dmcf-mid="FZ2GqZKG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kukinews/20250508212105960pj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큐피드’ 활동 시절의 4인조 피프티피프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b626d248b332aaef8c9e55efe5e7c4f0654753afc19738c717f6132436a512" dmcf-pid="pdrxceDxci" dmcf-ptype="general"> <span><br>그룹 피프티피프티의 히트곡 ‘큐피드’ 저작권 소송에서 안성일 프로듀서의 더기버스가 승소했다. 피프티피프티 소속사인 어트랙트는 이에 반발해 항소를 검토하고 있다.<br><br>8일 가요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낸 저작권 확인 소송을 기각했다. 어트랙트는 지난해 ‘큐피드’의 저작재산권이 더기버스가 아닌 자신들에게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br><br>어트랙트는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로서 외부 프로듀싱 팀인 더기버스와 협업해 그룹을 만들었다. 하지만 더기버스가 피프티피프티의 1집 발매 이후 그룹 멤버들에게 어트랙트와 전속계약 해지를 종용했다는 ‘템퍼링’ 논란이 일었다.<br><br>어트랙트는 ‘큐피드’의 복제권, 공연권, 전시권, 배포권 등 저작권이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했으나 1심 법원이 이를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법원은 ‘큐피드’를 작곡한 스웨덴 창작자로부터 저작재산권을 사들인 주체가 안성일 프로듀서가 이끄는 더기버스라고 본 것으로 알려졌다.<br><br>어트랙트는 “용역 계약에 따라 더기버스에게 노래에 대한 저작권을 (대신) 확보하는 업무를 위임했다”며 “스웨덴 창작자도 저작권 양도 계약의 실질적 양수인이 어트랙트인 것으로 알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반발해 왔다.<br><br>하지만 재판부는 어트랙트의 공동저작자 인정 등 권리 주장에 대해서도 기각했다. 어트랙트는 8일 입장문을 내고 “법률적인 검토와 함께 항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br><br>앞서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은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화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으나 기각됐다. 현재 피프티피프티는 소송을 철회하고 소속사로 복귀한 키나를 포함한 5인조로 재편됐다.<br></span> <br>박동주 기자 park@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착맨, ‘유튜브계 유재석’ 칭찬에 “여기 칭찬 지옥이구나” (‘옥문아’) 05-08 다음 발레 트로트 가수 정민찬, 국립발레단까지 관뒀으나 "일 끊겨"('특종세상')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