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침착맨 "주우재, 내 유튜브서 잘 팔려…출연료도 거절" [TV캡처] 작성일 05-0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FjYmXD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101b263221532e99708437c0364402ff762e29fe4d0d6d8e6c9677c83e2845" dmcf-pid="8A3AGsZw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today/20250508213010667wjom.jpg" data-org-width="600" dmcf-mid="fWPWKtVZ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today/20250508213010667wj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e0a7eeb524dce830a58e6df7158cabe2840789bddbf916bb89ce178a091f7d" dmcf-pid="6c0cHO5rW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주우재가 출연료를 받지 않고 침착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7ed4f180420d761e9b494defceb8bd5d33a15bf1932359543e83f758e83a02" dmcf-pid="PkpkXI1mSA"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구독자 수 약 280만 명을 보유한 침착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a3a1842414fac55c2c5fe147083d98affaf67cb46288941931b68b1b5aebde3" dmcf-pid="QEUEZCtshj" dmcf-ptype="general">이날 침착맨은 주우재와 친분을 드러냈다. 그는 주우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자주 나오는 것에 대해 "주우재가 잘 팔린다. 특히 예능 활동을 많이 할수록 제 채널에 나오면 잘 팔린다"며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c471b1a10ecf6dde4c8eacf2df6eea886cb10f46cef941b8ef63331996a57d68" dmcf-pid="xDuD5hFOvN"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생방송 시청자가 몇 명인지 묻자, 주우재는 침착맨의 대변인을 자처하며 "콘텐츠마다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침착맨이 혼자 하는 방송은 평균 7~8000명 정도고, 재밌는 거 하면 1만 명 찍고, 게스트가 나오면 1만2000명에서 많으면 2만 명까지도 나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b854e5333705825f8b0f1f5f8d01cb16e29b18e59ba6972a0cb869308cb484" dmcf-pid="yqcqn4g2ya" dmcf-ptype="general">침착맨은 게스트를 부르는 기준에 대해 "저에 대해 아예 모르는 분이 나오면 고장 난다. 어느 정도 알아야 이야기가 된다. 제가 워낙 유치하니까 모르는 분은 '왜 저럴까' 하실 수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d5f64eaa4032f5ba6c4981314894763a38a5a5dfcfa45669bf103661d89b54d" dmcf-pid="Wy6yb12Xyg"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침착맨 개인 방송에서 차별을 느꼈다는 말에 "게스트들이 나오면 근황 토크를 하고 침착맨이 맛있는 진수성찬을 시켜주곤 한다. 그런데 내가 가면 안부를 묻는 것은 없고, 장난으로 시작을 해 햄버거 하나만 달랑 시켜준다. 그거 하나만 먹고 방송을 9시간 하고 가는 거다"라며 "다른 게스트와 비교를 하다 보니 나만 조촐한 것"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742092ab79136684093f213a0a4d26a81c9d101eb92b8bac31124c663f91d93" dmcf-pid="YWPWKtVZho" dmcf-ptype="general">또한 침착맨은 "주우재는 본인이 출연료를 거부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주우재는 "저는 놀러 가는 입장인데 출연료를 챙겨주면 다음에 놀러 가고 싶은데 못하지 않냐"며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8d7e7777db6c9d0a60681aad442deb4781ca8f53c30313549717c1de85a7f23" dmcf-pid="GYQY9Ff5hL"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침착맨은 저한테 진짜 진지하게 어떻게든 출연료를 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침착맨은 "제가 또 강하게 말 못 하는 게 그렇게 큰 돈도 아니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HGxG2341y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김지민, 청첩장 깜짝 공개…"롱다리로 나와" 만족 05-08 다음 '32억뷰' 침착맨 "돈 벌면 주식에 써"…투자 실패 고백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