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소속사, '큐피드' 저작권 소송 항소한다 "법률 검토 중" [공식입장] 작성일 05-0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p2jMkP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dfcd4b1945af635d0e9a9bbc8f6fd4f3c04719b66864a3d4a7a3601c6ed1c0" dmcf-pid="UqhX4UP3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xportsnews/20250508215513574lufh.jpg" data-org-width="550" dmcf-mid="1X4JhAva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xportsnews/20250508215513574luf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5305302ae93a4295dad7ecd5522c3141cc1ec18d3543e365549a727f410092" dmcf-pid="uBlZ8uQ0t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큐피드'의 저작재산권 소송 패소에 관련 항소 계획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799ade7b4d22231399897778643d9a44fbc57825db4ff00fb4401a2596e5eff" dmcf-pid="7bS567xp18" dmcf-ptype="general">8일 어트랙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더기버스와의 '큐피드' 저작재산권 1심 소송과 관련하여 어트랙트 측은 현재 법률적인 검토와 함께 항소를 준비 중에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9e2e962decccdb69e41b8e0c89e52ae4e80d1eb446294e76885539369b2d3e3" dmcf-pid="zKv1PzMUt4" dmcf-ptype="general">이어 "그룹 피프티피프티와 어트랙트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소송과 관련한 향후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면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91f4b5ac09ee1134a5878bc521116c192b4c44d3c7df93de07b3395a0768569" dmcf-pid="q9TtQqRutf"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62부(재판장 이현석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확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모두 기각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ce9abf8f51d5dd1697ddea36d6bdd1c97b001f5ff5a1fb12578ccf76a809f56e" dmcf-pid="B2yFxBe71V"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지난 해 더기버스가 보유한 '큐피드' 저작재산권이 자신들에게 있으며, 양도를 요구하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194fdded042b526c25e3be77950cc422bdbb1e8aa2e1260f83c5118f3ea69725" dmcf-pid="bVW3MbdzH2" dmcf-ptype="general">'큐피드'는 지난해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부른 곡으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곡의 제작을 맡았던 더기버스와 소속사 어트랙트 사이에 저작재산권 귀속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졌고, 이에 따라 소송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d4104b5d94668e87479b5e249d2450d59cf486f266721b9f44badb6cdaef938" dmcf-pid="KfY0RKJq59" dmcf-ptype="general">이번 소송의 핵심은 '저작권' 중에서도 '저작재산권'에 대한 것이었다. 저작재산권은 음악을 상업적으로 활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을 허락할 수 있는 권리로, 단순히 곡을 창작했다는 사실과는 별도로 누구에게 수익화 권한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법원은 이 저작재산권의 귀속 여부를 중심으로 판단을 내렸다.</p> <p contents-hash="01dc9e3db9f7c8bb137d1ee4f25cbb91a8b992ae943dcc0e824558ddd57d4b67" dmcf-pid="94Gpe9iBtK"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c1553e39292f374bcc7e8fde9cf041afb9810852e3d9b54560240c6ab3433d5b" dmcf-pid="28HUd2nbtb"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김지민 "방송 끼고 한 프러포즈, 욕 먹었지만 좋았다"('준호지민') 05-08 다음 서하얀, '캐나다 골프 유학' 아들 위해 동분서주..시합 현장도 공개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