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소신발언 "후배들, 성형으로 얼굴 버려..근육 안움직이는데 연기가 되겠냐" 일침(순풍) 작성일 05-0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BFWuQ0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a650c4905e306b6eb8ba59c1b4e8cb08e10fbced329af35f67fb2729a2401" dmcf-pid="4Fb3Y7xp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poctan/20250508223244725dkob.jpg" data-org-width="644" dmcf-mid="2XSwgI1m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poctan/20250508223244725dk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d08fe54d9f91f0969ad84be7756b92a23a2fca2ea34a530eb849dbe5a61ff6" dmcf-pid="83K0GzMUCp"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윤미라가 후배 배우들의 성형 및 시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609f5e562a86c6b6936a014e5f0b1ba3a508f5e4405300d7eb54be62d66160" dmcf-pid="62RVuPj4S0" dmcf-ptype="general">7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아궁이에 김치찌개 끓여먹고 드러누운 81세 선우용여 (+여배우 윤미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d2155e725fe9302019ce63a1f7e5183514a95787fd409a12f0bd42ea183a9208" dmcf-pid="PVef7QA8h3"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친한 동생인 윤미라와 함께 양평으로 여행을 떠났다. 선우용여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윤미라는 "자기 PR시대니까 얘기해야지. 자랑할 수 있는건 얼굴에 손을 안댔다는거. 보톡스 한 번 안 맞아봤다는거. 이 언니나 나나 자연그대로. 그냥 생긴 그대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5a6893a9cfcc209953287c03930c07d3d19c7718164c30ea099fb54a245aeb" dmcf-pid="Qfd4zxc6WF"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레이저도 안하시고?"라고 물었고, 윤미라는 "전혀"라고 선을 그었다. 선우용여 역시 "레이저가 뭔지도 모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d64488c396771fda4f058ff864776b57ea4520aa76b89a25bbaa73524757780" dmcf-pid="x4J8qMkPSt" dmcf-ptype="general">윤미라는 "그리고 피부과도 잘 안가. 뭐 나야 간다. 뾰루지"라고 말했고, 선우용여는 "나는 뭐 나도 내가 짠다. 한 이틀 있다가 바늘로 톡 해서 짜면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ef707820869fd15eb10f6f5a2b2acc550b8b4902fd68fb86b58f80949b77d1" dmcf-pid="yhXlDW7vh1" dmcf-ptype="general">이어 윤미라는 "그건 자랑할수 있다"며 "내가 그래서 후배들한테도 그런다. 성형해갖고 예쁜 얼굴을 더 버려놔. 그게 안타깝더라. 그리고 근육이 움직여야하잖아. 안 움직여. 눈알만 왔다갔다해. 그럼 연기가 되냐고. 연륜에 따라서 오는 주름은 아름답다"라고 일침을 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a2ea3982dedacf1bf0eae5a3473c8202c82f6f5f83e07a80a1be120398282d" dmcf-pid="WlZSwYzT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poctan/20250508223244965vsph.jpg" data-org-width="644" dmcf-mid="VqOAJwGk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poctan/20250508223244965vs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918b7ffb7432573a4a582b88fb7bee878421fe08b639113153676c52663402" dmcf-pid="YS5vrGqyWZ"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피부) 비결이 뭐냐"고 궁금해 했고, 윤미라는 "그냥 세수하고 뭐 찍어바르고"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도 "좋은거 찍어바르는거 뿐이지 뭐"라고 공감했고, 제작진은 "좋은거 꿀팁 알려달라"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a286d29f8c1dd2b8a64621449ee1af7ad0fb1b6128d71bb6ee70d80c27af41c" dmcf-pid="GIGCkTUlhX" dmcf-ptype="general">이에 윤미라는 "한두개가 아닌데"라며 "메이커는 다 써보는거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저한테 연락 많이 왔다. 선우용여 선생님 레이저 뭐 맞으시냐고"라고 말했고, 윤미라는 "그런거 없다 그래. 절대 그런거 없다 그래. 그건 내가 보증한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19883e87caecc61376b8d879fe1d9ab3aaa88f7e033724bf97113e7596f0f5c8" dmcf-pid="HCHhEyuSSH"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그돈 하는거로 난 화장품 비싼거 써. 좋은거 먹고. 그리고 마음을 편안히 먹는거. 집에 혼자 있더라도 외롭지 않다는걸 느끼는거"라고 조언했고, 윤미라는 "전화 오면 그렇게들 하라 그래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XhXlDW7vTG"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17b0b77fbfeb106667751864d62cb4e5cd9218eb01774b18f0127a80506d97b1" dmcf-pid="ZlZSwYzThY" dmcf-ptype="general">[사진] 순풍 선우용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북 부부' 아내 조수아 "북한 출신 의사…韓 대통령상 받아" 05-08 다음 탈북 부부 아내 "北 의사+대위 출신, 남편 죽이는 건 일도 아냐"[이혼숙려캠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