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지방 공연 확정 작성일 05-0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bYLsZwp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3729d86f648e60443e51c6e6cf9b5b403e002ff263f022ad6be12916d7649" dmcf-pid="07KGoO5r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224626285sqqa.jpg" data-org-width="1100" dmcf-mid="tCe7sXbY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224626285sq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9b676e15515e8ee900168c9702d4b52bc701bf902917aef2bbd0638f9866ee" dmcf-pid="pz9HgI1m7D"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박하선이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지방 관객들과 만난다.<br><br>박하선은 초연에 이어 올 초 서울에서 펼쳐진 재연에도 참여하며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받은 가운데, 이달 부산, 안성, 익산에서 지방 공연을 통해 작품의 감동을 이어간다.<br><br>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요시다 아키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박하선은 장녀 ‘사치’ 역을 맡아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를 입체적으로 그려내 진한 여운을 남긴다는 평을 받으며 지난 2023년 초연부터 꾸준히 주목받아왔다.<br><br>지난 1월부터 약 2달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진행된 서울 공연에서 박하선은 첫 무대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입증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7cd29be807631522d33c7b4ca93be11944eb3240c96ab28d8c4120c7497fdf" dmcf-pid="Uq2XaCts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224628047zwtc.jpg" data-org-width="899" dmcf-mid="FS9HgI1m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khan/20250508224628047zw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a0b5382f4a95c7657face8d7559c8a7cc0109fe6e2913943b0df26b41958c1" dmcf-pid="uBVZNhFOuk" dmcf-ptype="general"><br><br>작품에서 절제된 연기로 책임감과 갈등의 감정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박하선은 극 후반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하선은 담담한 말투와 따뜻한 눈빛, 그리고 무대에 최적화된 발성과 감정 표현으로 복잡한 가족애를 촘촘하게 담으며 110분간 관객을 몰입시켰다.<br><br>박하선은 지방 공연 일정 중 ▲5월 10일(금)~11일(토) 부산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5월 17일(금) 안성맞춤아트홀 ▲5월 31일(금) 익산예술의전당 공연에 참여한다. 자세한 정보 확인과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br><br>박하선은 최근 숏폼 드라마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랑’, ‘사이코패스 여순정’을 통해 신선한 장르를 개척해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종 광고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예능 ‘이혼숙려캠프’, ‘히든아이’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 김해준♥김승혜 첫 동반 출연 “연극 후 연인으로, 술집 앞 골목서 첫키스”(홈즈) 05-08 다음 3기 영수, 장미 선택…"대화 아주 재밌지는 않지만, 예쁘다"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