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새 '두 번' 음주운전…남태현, 복귀는커녕 신뢰도 무너졌다 (Oh!쎈 이슈) 작성일 05-0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7Djl3I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6cdf2a2fcd05b7c2782123da0fd9959ecda43c3b8157ff4fd1bb54f4ccbb5f" dmcf-pid="F4zwAS0C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poctan/20250508225726566onkk.png" data-org-width="530" dmcf-mid="1usVBREQ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poctan/20250508225726566onk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cbe051dd428d36ca7d44c76e7f147f993f29d23669158fd69f520441f68ff9" dmcf-pid="38qrcvphlI"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가수 남태현이 복귀 무대를 앞두고 음주운전 사고로 입건된 가운데, 과거에도 이미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며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458c6932b237a3b33f6134c20f352c15ffda9d1b9f1ff0a4a5abd7bfc327f81" dmcf-pid="06BmkTUlSO"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남태현은 지난달 27일 오전 4시10분경, 강변북로 동작대교 인근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음주사고를 냈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다. 사고 후 경찰은 그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72f6449e511b11b67e163121da8fc53e15ba2a158cef197481ea273f59430073" dmcf-pid="pPbsEyuShs"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번이 남태현의 첫 음주운전이 아니라는 점. 남태현은 지난 2023년 3월에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적발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973fdfc627c09aade57cf6f293aad7578d1a0f9541488ed26c2d2e4ac1dfb158" dmcf-pid="UQKODW7vWm"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새벽 3시30분쯤 술자리를 가진 후 대리기사를 기다리던 중, 지인의 차량이 자신의 차에 가로막혔다며 직접 운전대를 잡고 5m 가량 차량을 이동시켰다. 이 과정에서 차량 문을 여는 도중 지나가던 택시와 부딪혀 택시 사이드미러를 파손했고, 현장에서 합의했다.</p> <p contents-hash="137defc5206c315d71eadc894d05378464007094d06e22989fdbf883d9b0fe10" dmcf-pid="uIcz04g2lr"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일로 남태현은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14%로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돼 벌금 6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해당 사실은 이후 뒤늦게 알려졌고, 당시에도 “반성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지만 결과적으로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또다시 같은 범죄를 반복한 셈이다.</p> <p contents-hash="992e653daa2585fa20904c2861cf37f6fe671a78a8926ae5049bc88d368e8310" dmcf-pid="7Ckqp8aVCw" dmcf-ptype="general">더욱이 남태현은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현재 유예 기간 중에 있었던 상황. 팬들과 대중, 그리고 복귀 무대를 조심스럽게 마련해준 윤형빈까지 모두를 한순간의 음주로 배신한 셈이 됐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기 경수, 조기퇴소 바라는 10기 영식 오해 “女에 스킨십 하더니” 발끈(나솔사계) 05-08 다음 박나래, 도배 배우는 이유=양세형 때문?…"고부 같이 도배하면 좋을 듯" (홈즈)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