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음주운전' 남태현, 동생 설 자리 생각해준 윤형빈 신임마저 저버렸다 [TEN피플] 작성일 05-0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TVEyuSHe">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11yfDW7vX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4b64c837489cef5b74ab84194893870e21967f0e10d13bf888f8bace974aa" dmcf-pid="tb0iTp6F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측) 윤형빈, (우측) 남태현 /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10asia/20250508231504063hswk.jpg" data-org-width="900" dmcf-mid="X9qNXBe7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10asia/20250508231504063hs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측) 윤형빈, (우측) 남태현 /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2aab5230a673afeb41956b88ffe0c1248a483f93cd21c6ba87d94c4924b6d6" dmcf-pid="FKpnyUP35x" dmcf-ptype="general">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두 번째 음주운전을 저질렀다.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목말라하는 '무대'라는 소중한 기회를 개그맨 윤형빈이 제공해 준 지 나흘 만이다.<br><br>서울 용산경찰서가 지난 8일 남태현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남태현은 지난달 27일 오전 4시 10분께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앞차를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br><br>당시 남태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취소 수준. 윤형빈이 'K팝 위크 인 홍대'가 열리기에 앞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남태현에 대해 "반성을 많이 한다"며 감싼 지 불과 4일 뒤에 벌인 일이다.<br><br>윤형빈이 직접 기획한 'K팝 위크 인 홍대'는 홍대 인근에 있는 여러 소극장을 중심으로 팬들과 아티스트가 가깝게 호흡하고 교감할 기회를 주자는 취지로 지난 1일 열렸다.<br><br>공연에는 그룹 엠블랙의 승호부터 가수 미나의 남편으로도 이름이 잘 알려진 류필립, 그리고 군조크루, 루네이트, 그룹 CLC 출신 예은 등이 출연을 알렸다. 여기에는 남태현의 이름도 등장해 주목받았다.<br><br>윤형빈은 당시 간담회에서 "어떤 기준으로 가수들을 선정했냐"는 질문에 "K-팝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분들, 특히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이 맞는 분들과 함께하게 됐다"고 답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5b1be723f70f04fb9860379bef1a556e025ae474d717f6184238381948f0be" dmcf-pid="39ULWuQ0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10asia/20250508231505532qvoz.jpg" data-org-width="540" dmcf-mid="ZFOzgI1m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10asia/20250508231505532qv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d72956bd3a7d4d27af88c2e042453b5ee3981739415023c485711b1aeaac6" dmcf-pid="02uoY7xpGP" dmcf-ptype="general"><br>남태현은 2022년 당시 연인이었던 방송인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와 함께 텔레그램으로 구매한 필로폰 0.5g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23년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600만원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br><br>윤형빈은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조심스럽기도 했다"면서도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최근 (남태현이) 선행을 많이 하고 있고 여론도 생각보다 좋더라. 한번 만나보고 싶어서 따로 얼굴을 봤는데 형·동생 같았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는 "(태현이가) 지난날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하고, 무대에 너무 서고 싶어 하는 데 이 기회가 도움이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쉽지 않았지만 동생이 재기할 수 있도록 마음을 써준 따뜻한 형의 면모를 보였다.<br><br>윤형빈의 이같은 노력에도 남태현은 두 번째 음주운전을 저지르면서 복귀의 기회는 물론, 고심 끝에 자리를 마련해 준 윤형빈마저 민망하게 만들었다. 그는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 준 형의 신뢰까지 잃었다.<br><br>15년 동안 운영하던 소극장을 최근 폐관한 후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윤형빈. 윤형빈의 향후 계획에서 남태현이 다시 모습을 드러낼지, 아니면 이대로 손절 엔딩을 맞을지 주목된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자부부, 탈북민 출신 의사 아내→남편에 막말..."가방끈 짧고 뇌가 썩었다" ('이혼숙려캠프') 05-08 다음 14기 경수, 조기퇴소 바라는 10기 영식 오해 “女에 스킨십 하더니” 발끈(나솔사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