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장미, '인싸' 3기 영수에 질색 "완전 싫다" [TV캡처] 작성일 05-0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mewYzT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5519e743d2b85ebc2ca91c4c9a33ca569d0e91b50d0088ff6e166535c7cfc8" dmcf-pid="FYsdrGqy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today/20250508232211493veem.jpg" data-org-width="600" dmcf-mid="13uSp8aV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sportstoday/20250508232211493ve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b22a3325f7efadece5465ecf9075e1570c62bd0ea335c7930c31ded0a8283a" dmcf-pid="3axpPNloS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장미가 3기 영수의 지인 모임 횟수에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05657cc4e30d79130aa4e16c6a4a9396174fdd618a8fa023ab3be38146d96d4f" dmcf-pid="0NMUQjSglb"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는 3기 영수와 장미의 마지막 데이트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cb6e7c5b1cdbce3fd2e22805b5c7cc82522cbb13112aaf57422884ec431e58d" dmcf-pid="pjRuxAvayB" dmcf-ptype="general">이날 3기 영수와 장미는 위스키를 골랐다. 장미는 "집에서 먹을 때도 똑같은 잔에 먹는다. 진짜 필받는 날에는 다음날 정신 차려보면 이만큼씩 없다"고 주량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1f45fa2e0dca156717ae87a8e135c440c7b048da4a6a8355df2860a1b7ac159" dmcf-pid="UAe7McTNyq" dmcf-ptype="general">3기 영수는 "술이 세서 그러는데 나 같은 경우는 도수 높은 술로 마시면 정말 훅 간다. 많이 마셨을 때는 기억이 없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 말에 장미는 "나는 사실 웬만해서 밖에서 술 먹는 모든 날에 기억이 잘 없다"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03284e7b7ce875e988f5c7ed944f83ef6d21830988aed1f00709b1e038c50be2" dmcf-pid="ucdzRkyjhz" dmcf-ptype="general">이어 "데이트하면서 거의 술을 마셨던 것 같다. 내가 특별히 아파서 못 먹거나 하는 게 아니면"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190f0cf3168876e39eaca9fd853cfdb7335aed7975975e4860cec6ebe2300f" dmcf-pid="7kJqeEWAl7" dmcf-ptype="general">3기 영수는 "원래 내가 매일 술을 마시니까"라며 "밖에서 술자리도 많다. 나는 지인이 굉장히 많다"고 밝혔다. 이에 장미는 "되게 싫어하는 지인 모임 많은 사람"이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36eac321159d64b7ccb51cee1134d5aeb63e8bbdb2376c60805a4ea847e12d7c" dmcf-pid="zEiBdDYcyu" dmcf-ptype="general">3기 영수는 "인싸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인싸"라고 말했다. 장미는 "이걸 이제 알았다. 일주일에 몇 회나?"라고 물었고, 3기 영수는 "약속 모임으로는 한 주에 3, 4회 정도"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85a5eb075d1a99cecd7cf08494d78169b4a04ca4d69c048db3a7a7670b9a462" dmcf-pid="qDnbJwGklU" dmcf-ptype="general">장미는 "그럼 3.5회네. 주가 7일밖에 안 되는데. 완전 싫다"며 "그럼 줄여볼 의향이 있어요?"라고 물었다. 3기 영수는 "나는 내가 먼저 약속을 잡는 경우보다 당일에 나오라고 하면 못 나간다. 다른 약속이 있으니까"라고 쐐기를 박았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BwLKirHEW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양세형 母에 잘 보이려고 도배 배우나…“감동인데” (구해줘! 홈즈) 05-08 다음 ‘탈북 부부’ 아내 “북한 출신 의사…韓 대통령상 받기도” (‘이혼숙려캠프’)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