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탈북 의사 아내, 육아X집안일 담당 남편에 “돈 버는 게 더 힘들어”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5-0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78jl3I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6ce614151d369119b17b11a8e68e65972d46e05f5c887f3155645b2cd2636c" dmcf-pid="zSz6AS0C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lgansports/20250508231748013xqyl.png" data-org-width="642" dmcf-mid="utdcWuQ0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ilgansports/20250508231748013xqy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b9a8e003773eb449e49c66a919c2834ee6aaf42fc5875ca1eaf6cbcf5f2288" dmcf-pid="qCUfaCtswx" dmcf-ptype="general"> ‘이혼숙려캠프’ 11기 탈북민 부부의 아내가 남편을 향해 불만을 표출했다. <br> <br>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탈북민 부부가 등장했다. <br> <br>이들은 15년차 부부로 아내는 의사이며, 남편은 레슬링 선수 출신으로 현재 보험 회사에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br> <br>남편은 아내의 계속된 무시에 “나는 자존심이 없겠나. 나도 남자인데 여자한테 빌 붙어 살겠나”라며 “모두 본인 생각대로 하고, 남자 취급도 하지 않는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br> <br>그러자 아내는 “어떻게 하면 남자 취급이냐. 내가 돈 벌어 오라고 하느냐”라고 따져 물었고 남편은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br> <br>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편은 “저도 (홀로) 아이 둘 키우면서 그렇게 힘들어도 부인에게 힘들다는 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고, 아내는 “돈 버는 게 힘드냐, 집안일 하는 게 힘드냐. 돈 보는 게 힘들다”며 “아이들도 남편이 키웠다고 하는데 어린이집, 유치원 보냈다. 나를 위해 운전해준 건 고맙지만 한 일이 없다”고 반박했다. <br> <br>아내는 지인 앞에서도 남편에 대해 “나 덕분에 잘 먹고 잘 살지 않았느냐”고 토로했다. <br> <br>‘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영상] 과격한 세리머니에 파리 시내가 '발칵' 05-08 다음 불법코인+경마도박+신용불량..탈북 부부 남편 "남자 취급 못 받아"[이혼숙려캠프][별별TV]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