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폭발 女배우, 15세 연상 유부남과 나눈 대화가…‘충격 그 자체’ 작성일 05-0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9FNhFO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b18705ee7ff9144edba00fe1a59619ffabded81636f45b124358abb0ca29b" dmcf-pid="5T23jl3I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d/20250508233034617oafe.jpg" data-org-width="741" dmcf-mid="X0TDbeDx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8/ned/20250508233034617oa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1d515c109a0019db4275811635fb1662fe3018ee3d5209ce44cf3f105f456e" dmcf-pid="1yV0AS0CXr"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불륜 의혹이 제기된 일본 여배우 나가노 메이(25)와 유부남인 배우 다나카 케이(40)가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모바일 메신저 내용이 공개됐다. 나가노 측은 공개된 메시지를 다나카와 주고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e96642e02caaae69ecc546ae205f91144c93c93faa38bc338a77c9d0e23c3f8" dmcf-pid="tWfpcvphXw" dmcf-ptype="general">7일(현지시간)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다나카 케이 불타는 불륜 LINE’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메신저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39dce26533540b401b842e8eb038f3fccbac48f1bf497195dc265e9a65c7661" dmcf-pid="FY4UkTUl5D" dmcf-ptype="general">공개된 대화에서 나가노는 “서로 너무 좋아해서 큰일이야” “케이 씨의 천사는 나뿐이야”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f94a27b0664771a9e8d312603ecead72c2e0fc11443ac315c38568be3b9dce8d" dmcf-pid="3G8uEyuStE" dmcf-ptype="general">케이는 “소속사엔 뭐라고 말해야 하지?” “앞으로 나가노가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게 무서워” 등의 답장을 보냈다.</p> <p contents-hash="4ae3f7a20b6bf6721c29bd6b98877936d6d23fcb2456c7bef64753abd6e2b9e8" dmcf-pid="0H67DW7vXk" dmcf-ptype="general">주간문춘은 지난달 나가노와 다나카가 불륜 관계를 맺고 있다면서 두 사람이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 손을 잡고 찍은 사진 등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에도 나가노와 다나카 측은 불륜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p> <p contents-hash="570d1c46bac609d567d231d8b834470edf1a6f6490235be8e0a54052e743ddfb" dmcf-pid="pjZC8gCnHc" dmcf-ptype="general">다나카는 2011년 배우 출신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37b4738a05fb7c5b107132c56c7fdb503ce1d893c179dd66f962196b96721461" dmcf-pid="UA5h6ahLYA" dmcf-ptype="general">나가노 소속사 측은 “메시지의 교환에 대해 나가노 본인에게 확인했는데, 그러한 메시지 교환은 한 적이 없다고 한다”며 “이런 보도로 광고, 작품 등 관계자 여러분과 팬 여러분에게 많은 걱정과 폐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기 영식 "나랑 애 가지면 유전자 우월" VS 22기 영식 "나는 풍족해"('나솔사계') 05-08 다음 '언니네2' 이정재, 이재욱에 진심 조언 [TV나우] 05-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