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성추행 피해 트라우마에 호흡 곤란 "무서웠다" 작성일 05-0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2zLsZw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6545822d63b614464db6180dd2851fca8754532c3b11002ccece0c6340cb31" dmcf-pid="ZUVqoO5r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심진화.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캡처) 2025.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is/20250509000015684oznt.jpg" data-org-width="720" dmcf-mid="GmKuirHE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is/20250509000015684oz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심진화.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캡처) 2025.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4d49db6c8b63c894b402f36ca91f07147f85158226b72df5c33fbcb7f1852a" dmcf-pid="5ufBgI1mX0"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개그우먼 심진화가 무례한 성추행에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23ec581a7fb1ac0d73e395058c3d509c52b8b3404c5938cacccf13fad7df1f3" dmcf-pid="174baCtsX3"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휘어잡는 유부녀 개그우먼 4명의 아찔한 49금 토크(미친수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10be1c2f1ddff192d68b4ee851728d8b83c25b94acd56844e119d3607d8659b" dmcf-pid="tz8KNhFOHF"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개그우먼 김미려, 심진화, 정주리, 이경분을 만난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08d2913784e733dfe6776a0c4739f4f24cbb3d436b5aa6978bfefecb48e4952" dmcf-pid="Fq69jl3IZt"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이런 직업 가지면서 힘든 것들도 많을 것 같다"며 고충을 물었다. </p> <p contents-hash="0f77cb544bcc0eeffc6bc0b81bf4ba14268d939b2848e0880b3530d5c59daa88" dmcf-pid="3BP2AS0Ct1"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분은 "개그우먼들이나 일반 연예인들이나 똑같은 것 같다"고 답했다. "사람들이 무례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TV 속에서 재밌는 사람들이니까 만만해 보이는 경향이 있지 않나. 그러니까 어르신들도 툭툭거리고 젊은이들도 툭툭거리고"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26697c9b80a862f860ad80f8eae669baafa37f6695be673f4b5405171a4d02" dmcf-pid="0bQVcvphG5"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엄마들이 만져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만약에 만났으면 '어우, 안녕하세요. 심진화씨, 너무 좋아' 이렇게 하면 되는데 '어우 심진화씨~' 이런다"고 설명했다. 정주리는 "진화 언니는 만지고 싶게 생겼다"고 농담했다. 이지혜는 "맞다. 탱글탱글하다. 귀엽고 하얘서···"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dac9a617392cbbef7a4fe974669cd02775957cdbda829df5decf24c880760d8a" dmcf-pid="pCHvbeDxtZ"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엄마들이 하도 집어뜯어서 나는 귀걸이도 날아간 적이 있다. 그럴 때 좀 힘들긴 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7ce348077f488b4debc7fbf07451d6ff5b8ca18c3ff41e24b2ec71f4b6043e6" dmcf-pid="UhXTKdwMXX" dmcf-ptype="general">"딱 한 번 내가 어떤 경험이 있나면 휴게소에서 화장실 갔다가 나오는데, 갑자기 내가 가는 길 앞에 관광버스가 딱 2대가 섰다. 어머님들이 한 몇십 명이 앞에 오는데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더라. 너무 무서운거다. 갑자기···"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2907bcd680c55559e63a90da0e9e5464eee21ebacc39431ecad5eaa9b02a4ae" dmcf-pid="ulZy9JrRtH"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트라우마처럼 옛날에 그런 게 있어서···"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377bb7370c262210f72cd3d0a396be6ed2a2dc165aebd225daac34bd93f86e2" dmcf-pid="7S5W2imeHG"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왜냐하면 너무 이걸 당해서 그 때 딱 한 번 너무 무서웠던 적이 있다. 그래서 재빨리 뒤로 돌아서 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3f5afdca2a291be625b4212705a824d793c627029a3c125d055c33d5a8112d" dmcf-pid="zv1YVnsd1Y"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혜는 "(트라우마가) 생기겠다"고 공감했다. 심진화는 "약간 그런 거 있다. 그래서 대중목욕탕을 너무 좋아했다. 근데 하도 막 보면서 말씀하시니까 '아유 살 안 쪘네' 이러면서 엄청 보는 거다. 그 이후에는 대중목욕탕을 한 번도 안 갔다"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그럴 수 있다"며 안타까워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ca0f27b860372b331a27158d83cd826277480c37c484d99e1c0259ce63e783" dmcf-pid="qTtGfLOJ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가 공개한 영상.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캡처) 2025.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is/20250509000015873kapn.jpg" data-org-width="720" dmcf-mid="HBIDt2nb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is/20250509000015873ka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가 공개한 영상.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캡처) 2025.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27a36f86ba678220c91616e4a0d448d741dabae0e1d8aa7e9fbf5565048f5c" dmcf-pid="ByFH4oIiZ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북 부부’ 아내, 남편 몰래 ‘이혼숙려캠프’ 출연…남편 “아무 소리도 못 들어” 05-09 다음 ‘탈북 부부’ 아내 “남편, 아무것도 없어…죽이는 건 일도 아냐” (‘이혼숙려캠프’)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